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줌인 분양현장]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교통불편한 결국 高분양가 오피스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분양가 6억1900만~7억7800만원…"위례지웰푸르지오보다 1억 저렴"
5호선·위례신사선 멀고 트램 '기약 없어'…"입지 대비 분양가 비싼 편"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오피스텔 분양가가 왜이리 비싼지 모르겠어요. 입지가 위례지웰푸르지오 만큼은 아닌 것 같은데 이 정도 돈을 줄 가치가 있나 싶네요." (견본주택 A 내방객)

"면적이 넓어서 그런지 오피스텔 치고 분양가가 확 싸지는 않네요.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등기 후 매매가 가능한 점은 장점인 것 같아요. 하지만 주거용 오피스텔도 주택 수에 들어가니까 집이 여러 채인 사람은 고민해봐야 겠어요." (견본주택 B 내방객)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견본주택 내부 [사진=김성수 기자]

제일건설이 19일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위례신도시 일반상업용지 7블록(경기 하남시 학암동 산1-1 일원)에 들어선다. 시공과 시행을 모두 제일건설이 맡았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3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70~77㎡, 총 250실의 주거용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졌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타입별 실수는 ▲70㎡ 45실 ▲74㎡A 68실 ▲74㎡B 22실 ▲77㎡A 92실 ▲77㎡B 23실이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70㎡ 6억1900만~6억6900만원 ▲74㎡A 6억6300만~7억1900만원 ▲74㎡B 6억6200만~7억1000만원 ▲77㎡A 7억1800만~7억7800만원 ▲77㎡B 7억2800만~7억7800만원이다.

주변 오피스텔 시세로 비교해 보면 분양가가 1억원 정도 싼 건 사실이다. 단지 주변 오피스텔로는 '위례지웰푸르지오'(지난 2018년 3월 입주)와 '위례효성해링턴타워'(지난 2016년 9월 입주)가 있다. 하지만 이들 두 오피스텔은 위례신도시 중심지에 위치해 있고 이들 단지에서 차량으로 12분 걸린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위례신도시의 외곽에 위치해 있다고 볼수 있다.

위례지웰푸르지오 전용 75㎡ 19층은 지난 13일 7억원에 팔렸다. 현재 나온 매물 가격대는 전용 74㎡ 기준 7억8000만~9억1000만원이다.

학암동 주변 A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위례지웰푸르지오는 시세보다 굉장히 저렴한 급급매가 7억원 초반이며, 보통 매물이 8억원 초반 정도 한다"며 "위례지웰푸르지오 평균 시세와 비교하면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가 1억원 정도 저렴한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위례효성해링턴타워 전용 60㎡ 19층은 지난 2월 14일 3억8300만원에 실거래됐다. 현재 나온 매물 가격대는 전용 60㎡ 기준 4억~4억5000만원이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2020.06.19 sungsoo@newspim.com

◆ 5호선·위례신사선 모두 멀어 '교통불편'…트램 착공 '기약 없어'

실제 입지를 고려하면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의 분양가는 비싸다는 의견이다. 위례지웰푸르지오, 위례효성해링턴타워는 위례신도시 중심가(위례중앙광장)와 인접해 있다. 향후 경전철 위례신사선 위례신도시역이 위례중앙광장 근처에 생기면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는 두 오피스텔보다 신도시 중심부에서 떨어져 있고 교통수단과도 상대적으로 더 멀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서울지하철 5호선 마천역인데 차량으로 4분, 버스로 15분 걸린다. 경전철 위례신도시역까지 1.5~2km 떨어져 있어 걸어서 20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전철 위례신사선 개통이 예정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문제도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역 신설 요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 당초 일정대로면 위례신사선은 오는 2022년 착공 예정이다.

하지만 강남구청은 학동사거리와 청담역 사이의 구간이 긴 만큼 이 사이에 청담사거리역을 신설할 것을 서울시에 공식적으로 요구했다. 또한 일원동 삼성병원 앞에 소금재역을 추가해 줄 것도 요청했다. 주변에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수급자가 대거 거주하는 SH 임대아파트가 있음에도 지하철 사각지대라는 판단에서다.

전문가들은 위례신사선에 역을 추가하면 착공시점이 더 늦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익명을 요구한 부동산 전문가는 "추가 역을 신설하려면 국토교통부 사업변경계획 승인을 비롯한 각종 인허가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한다"며 "총사업비가 기존 계획보다 30% 넘게 늘면 기획재정부 사업비 심의도 새로 받아야 하고, 지자체와 중앙정부 간 사업비 분담 협의에도 시간을 소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위례선 도시철도 사업도 착공시점을 예상하기 어렵다. 위례선 도시철도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천역에서 지하철 8호선 복정역(본선), 8호선 우남역(가칭·지선)을 잇는 트램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올해 7월부터 내년 7월까지 위례선의 기본·실시설계용역과 설계단계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기본계획 수립 이후에도 위례선 노선과 사업비가 담긴 보고서를 국토교통부에서 승인받아야 한다. 이후 기본·실시설계도 국토부 승인을 받아야 해 실제 착공까지 꽤 많은 절차가 남아있다.

◆ 내년부터 아파트 입주물량 '폭탄'…주거용 오피스텔도 주택수 '포함'

지금은 단지 주변에 아파트 공사가 진행 중이라서 역과의 정확한 이동시간을 측정하기 어렵다. 단지가 입주하는 시점에는 아파트 공사가 끝난다. 하지만 그만큼 단지 주변에 입주물량이 많다는 부담도 생긴다.

내년에는 ▲5월 학암동 위례포레자이(558가구) ▲5월 학암동 힐스테이트 북위례(1078가구) ▲9월 학암동 LH위례신혼희망타운(508가구) ▲10월 거여동 송파위례리슈빌퍼스트클래스(494가구) 가 입주한다.

이어 내년 ▲1월 학암동 위례신도시우미린1차(875가구) ▲1월 거여동 송파시그니처롯데캐슬(1945가구) ▲2월 거여동 위례신도시 호반써밋송파2(700가구) ▲10월 학암동 위례신도시 A3-10BL 중흥S클래스(475가구) ▲12월 학암동 위례신도시우미린2차(420가구)가 입주한다.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공사현장 부지 [사진=김성수 기자]

단지는 주거용 오피스텔인 만큼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특히 전매제한은 주변 아파트 단지와 달리 소유권 이전 등기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차량으로 1분 거리에는 위례1초등학교가 내년 3월 문을 연다. 유치원 예정부지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는 초등학교에 비해선 훨씬 멀다. 위례중학교, 위례고등학교가 차량으로 12분 가야 한다. 위례신도시 중심상권과 송파권역의 학원가와는 차량으로 15분 거리다.

학암동 주변 B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단지의 열악한 교통여건이나 주변에 아파트 물량이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분양가가 아주 저렴하고 보기는 어렵다"며 "최근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가 더 심해졌는데, 주거용 오피스텔도 주택 수에 들어가는 만큼 유주택자들은 오피스텔 분양을 신중히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부동산 전문가는 "단지가 들어설 곳이 위례신도시에서도 일반상업용지라서 기본적으로 땅값이 비싸다"며 "분양가가 입지에 비해 높게 책정된 것도 그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사진
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