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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회혁신활동가대학 경남대서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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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경상남도 제2기 사회혁신활동가대학' 입학식이 26일 오후 2시 경남대학교 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열렸다.

김경수 경남도지사(첫번째줄 오른쪽 세 번째)가 26일 오후 경남대학교 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열린 사회혁신활동가대학 입학식에서 '우리가 혁신이다'라는 표어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경남대학교] 2020.06.26 news2349@newspim.com

입학식에는 김경수 도지사와 경남대 박재윤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도민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18개 시군의 교육생 150명이 참석했다. 입학생들은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면서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희망하는 활동가들로 구성됐다.

이번 제2기 사회혁신활동가대학은 '지역사회혁신가과정'과 'NPO활동가양성과정(여성, 환경)'의 2개 교육과정을 창원(경남대학교), 진주(경남과기대), 김해(인제대학교)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현장접근방식에 대한 교육, 워크숍, 현장실습 등 지역사회에서 접목 가능한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퍼실리테이터(회의촉진자) 양성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교육생들은 이날 '시민의 등장과 역할' 강좌를 시작으로 8월까지 2개월 간 총 82시간의 공통과정 및 단과과정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김경수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의 사회문제는 너무나 복잡해서 행정 혼자서는 풀 수가 없다"며 교육생들이 "혁신활동 현장에 필요한 지식 함양과 경험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의 당사자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2019년에 제1기 사회혁신활동가대학을 운영해 10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참여예산연구회, 퍼실리테이터연구회 등을 자발적으로 조직하고 민관협력의 당사자로 활동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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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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