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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G 융합신사업' 위해 벤처와 협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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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 시행...14개사 선정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KT와 공동 사업 진행이 가능한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비즈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총 14개 사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비즈 콜라보레이션'은 중소∙벤처기업이 보유한 기술 중 협업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KT와 일대일로 매칭해 공동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KT와 공동 사업 진행이 가능한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하기 위해 '비즈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총 14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KT] 2020.08.13 abc123@newspim.com

선정된 기업은 연구개발, 특허출원, 시제품 제작, 마케팅∙홍보 비용으로 최대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에는 5세대(5G) 이동통신 기반의 융합서비스 분야의 신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자율주행, 로봇,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응용 서비스 분야의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을 선발했다.

선발 기업은 ▲다비오(AI, 딥러닝기반 지도정보 기술), ▲도구공간(자율주행 실내외 로봇), ▲트위니(자율주행 물류 로봇), ▲듣는교과서(초중등 교과목 오디오 학습 플랫폼), ▲성현시스템(딥러닝 생체인식 보안시스템), ▲심플랫폼(IoT기반 산업용 AI솔루션), ▲아키드로우(VR, 3D 인테리어, 홈퍼니싱 AI솔루션), ▲올림플래닛(VR 3D 부동산 프롭테크), ▲엠투에스(VR, MR 눈건강 관리 디지털 헬스케어), ▲노다멘(비대면 전시 아트 플랫폼), ▲테크빌리지(VR 재활치료), ▲아윌비(교육, 헬스케어 실감 미디어), ▲베이글랩스(디지털 IoT 스마트 줄자), ▲머니브레인(대화형 인공지능 음성합성 기술)으로 연내 새로운 사업 모델 출시를 목표로 한다.

박종열 KT SCM전략실장 전무는 "KT는 중소∙벤처기업과 협업이 고객이 원하는 미래 신사업을 함께 개발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언택트 시대에 발전 가능성이 높은 5G 신기술 영역에서 중소∙벤처 기업과 새로운 융합 상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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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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