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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 국내 최초 데이터독 MSP 및 골드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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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독 "GS네오텍 통해 고객에 데이터독 관제 솔루션 안정 공급"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GS네오텍이 국내최초로 모니터링 플랫폼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데이터독의 MSP가 됐다. 향후 클라우드 시장이 급격해 성장하는 가운데 GS네오텍은 국내 클라우드 모니터링 사업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관리 및 CDN 등 개별 사업간 시너지도 날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드 관리 기업 GS네오텍은 글로벌 통합모니터링 기업 데이터독의 MSP(Managed Service Partner) 및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데이터독 MSP는 직접 국내 고객에 다양한 데이터독 클라우드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반 리셀러와 달리 더 높은 수준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독 네트워크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GS네오텍, 국내 최초 데이터독 MSP 및 골드 등급 획득. [GS네오텍] 2020.08.28 jellyfish@newspim.com

GS네오텍은 이번 MSP 및 골드 등급 자격 획득을 통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클라우드 관리 및 모니터링 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선점하고 하반기 관련 사업을 강화한다. ▲컨설팅 ▲교육 ▲구축 ▲운영 체제에 이르는 관리 서비스 구성을 완료해 통합적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클라우드 모니터링은 클라우드를 지속적으로 감시, 관찰해 효율적이며 안정적으로 웹서비스를 제공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과 오류를 대비하는 서비스다. 데이터독 통합모니터링 플랫폼은 클라우드의 가용성과 역동적 실시간 변화를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앤서블(Ansible), 퍼펫(Puppet) 같은 자동화 툴과도 호환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GS네오텍은 2014년부터 데이터독 리셀러로서 국내에 통합모니터링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자사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이용 고객에는 무상으로 데이터독 기반의 관제를 제공해왔다. 전세계 모니터링 시장 성장과 함께 데이터독이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GS네오텍이 국내 사업을 함께하게 됐다

서정인 GS네오텍 상무는 "이번 데이터독 MSP 골드 등급 획득을 통해 GS네오텍의 클라우드 관리 외에도 모니터링에서 기술과 노하우를 인정받게 됐다"면서 "GS네오텍은 현재 시장점유율 1위인 CDN사업, 안정적인 클라우드 관리사업(MSP)과 함께 글로벌 수준의 클라우드 통합모니터링 플랫폼도 갖춰 국내 클라우드 및 디지털IT 사업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독 월드와이드 채널의 Deniz Tortop 부사장은 "GS네오텍의 한국 골드 파트너 획득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GS네오텍이 그동안 보여준 데이터독 제품 솔루션들에 대한 기술적 경험과 노하우에 대해 깊은 신뢰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데이터독은 기업이 성공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수행하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우수한 솔루션을 개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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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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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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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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