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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8월 31일(월)

은성수 금융위원장, 예결위 부별심사(10시)

은성수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4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정무위 결산소위(10시)

금융위, 소비자가 보험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시각화된 약관 이용 가이드북 및 요약서를 제공

합니다.(정오)

금감원, 20.6월말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정오)

한국은행, BOK이슈노트(2020-11)_코로나19의 노동시장 수요·공급 충격 측정 및 평가(정오)

한국은행, 2020년 2/4분기중 주요 기관 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정오)

 

9월 1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제19차 경제중대본 금융리스크 대응반회의(10시30분)

윤석헌 금감원장, 임원회의(9시)

금감원, 2020년 2분기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잠정)(정오)

한국은행, 2020년 2/4분기 국민소득(잠정)(8시)

 

9월 2일(수요일)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 금감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관련 안내(6시)

한국은행, BOK경제연구(2020-18)_Macroeonomic and Financial Market Analyses and Predictions through Deep Learning (6시)

한국은행, 2020년 2/4분기중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정오)

 

9월 3일(목요일)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금감원, '자동차 할부금융 표준약관' 등 여신금융회사 약관의 '불합리한 기한의 이익 즉시 상실조항' 개선 추진

(정오)

한국은행, 2020년 8월말 외환보유액(6시)

한국은행, BOK경제연구(2020-19)_제조업의 수출과 생산성간 관계 분석: 사업체 자료 이용(6시)

한국은행, BOK이슈노트(2020-12)_일시휴직자 현황 및 평가(정오)

 

9월 4일(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손병두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9시)

한국은행, 2020년 7월 국제수지(잠정)(8시)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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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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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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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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