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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원전사업, 해외서 '훨훨'…미국 찍고 사우디·체코 수주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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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투자한 뉴스케일 소형원전모델, 美 심사 통과
두산중, 아이다호 소형원전에 들어갈 주기기 생산
장점 많은 소형원전 미국·해외에서 '러브콜' 쏟아져
사우디·체코에서는 '팀코라아' 꾸려 대형원전 수주전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원전의 역설인가. 국내 탈(脫)원전 정책 등 원전사업 때문에 경영상 어려움이 가중된 두산중공업이 해외에서는 원전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미국에서 1조5000억원 규모의 소형원전사업 물꼬를 튼 데 이어, 체코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전통적인 대형원전 수주 기대감이 높다. 가스터빈과 신재생에너지를 두 축으로 하는 사업구조 재편이 안착할 때까지 두산그룹의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란 분석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은 최소 1조5000억원 규모의 소형모듈원전 수출길을 열었다. 최근 두산중공업이 지분을 투자한 미국 뉴스케일의 소형모듈원전(SMR) 모델이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설계인증심사를 최종 통과하면서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말 뉴스케일에 4400만 달러를 투자하며 앞으로 뉴스케일에 13억 달러 규모의 기자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지난해 11월 25일 미국 달라스에 위치한 플로어(뉴스케일파워 모회사) 본사에서 열린 2차 지분투자 서명식에서 존홉킨스 뉴스케일파워 CEO(앞줄 맨 왼쪽부터), 나기용 두산중공업 원자력 BG장, 헤르난데스 플로어 CEO 등이 서명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두산중공업) 2020.08.31 syu@newspim.com

미국에서 원전을 건설하려면 NRC로부터 건설하고자 하는 노형에 대한 설계 인증을 받아야 한다. SMR이 NRC 설계인증 심사를 모두 통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설계인증심사를 받고 있는 SMR도 아직 없는 상태다. 뉴스케일이 설계인증을 받는데 41개월이 걸려, 당분간 미국에서 공급될 SMR은 두산중공업이 주기기를 공급하는 뉴스케일이 독점할 수 있다는 의미다.

SMR은 원자로, 증기발생기, 가압기와 같은 주기기와 대형 원전의 거대 콘크리트 돔(dome)인 격납 건물까지 하나의 모듈(module)에 집약시킨 원전이다. 크기는 대형원전의 150분의 1 수준으로 작다.

뉴스케일의 SMR에는 냉각재 펌프가 없으며, 외부의 전력이 끊기더라도 냉각재를 계속 순환시킬 수 있어 안정성이 뛰어나다. 특히 대형 원전의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은 통상 원전을 중심으로 반경 16㎞ 지역으로 설정되는 반면, SMR은 가로, 세로 230m 수준으로 범위가 매우 좁기 때문에 부지 확보에도 매우 유리하다.

두산중공업의 SMR 관련 첫 수주는 미국의 발전사인 UAMPS가 미국 아이다호주에 추진 중인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총 720㎿ 규모인 이 프로젝트는 60㎿급 SMR 12기로 구성되며 오는 2023년 건설에 착수해 2029년 상업운전 예정이다. 두산중공업은 내년부터 주단소재, 주기기 등을 본격 수주하고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SMR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은 편이다. 테네시강 유역 개발 공사(Tennessee Valley Authority)는 클린치강 부지에 SMR을 건설하기 위해 NRC로부터 지난해 12월 사전 부지 허가(Early Site Permit)를 승인 받았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워싱턴 주, 와이오밍 주, 뉴멕시코 주, 아리조나 주 등도 SMR 원전 건설에 관심을 보이며 뉴스케일이 각 주 정부와 SMR 원전 건설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며 "미국 외 영국과 캐나다, 요르단, 루마니아, 체코 등이 뉴스케일의 SMR 도입에 깊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어 추가 수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뉴스케일 소형모듈원전(SMR) 플랜트 가상 조감도. (제공=두산중공업) 2020.08.31 syu@newspim.com

소형 원전 뿐 만 아니라 최근 송전망 개통연결에 성공한 아랍에미리트(UAE) APR1400을 필두로 전통적인 대형 원전 수주 기대감도 높다. 대량의 전력 생산이 절실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여전히 대형 원전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상황이다.

우리나라는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8조원 규모로 지어지는 1000~1200㎿ 원전 1기 건설을 따내기 위해 두산중공업을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대우건설이 수주 전담팀인 '팀코리아'를 꾸려 수주전에 나섰다. 올 연말 발주 예정으로, 우리 정부가 적극 나서고 있는 만큼 수주 기대감이 높다.

사우디아라비아도 오는 2030년까지 약 22조~34조원을 투입해 2,8GW 규모의 원전 2기를 건설하기로 했다. 두산중공업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팀코리아'는 사우디와 인접한 UAE 원전사업의 성공적인 완수 경험을 토대로 수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말 낙찰자가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등으로 발표가 미뤄지고 있다.

원전업계 관계자는 "미국과 협력 관계인 사우디가 민감한 원전 발전 사업을 경쟁국인 중국이나 러시아 등에 내 줄 가능성은 낮아 우리나라의 수주 가능성도 높게 점쳐진다"며 "원전 주기기 제작에 우리나라에서 두산중공업을 비롯한 100여개 협력업체들이 참여하는 만큼 대규모 원전 사업 수주는 국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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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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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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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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