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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현황] 일본, 신규 확진 331명...도쿄 88명(23일 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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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22일 일본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331명 발생하면서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도쿄(東京)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88명 확인됐다. 도쿄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전일 98명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22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18명, 40대가 17명, 50대가 12명 순이었다. 중증화 위험이 높은 60대 이상은 16명이었다.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깜깜이 확진자는 전체의 47%였다.

이밖에 오사카(大阪)부에서 67명, 가나가와(神奈川)현 38명, 아이치(愛知)현 9명, 후쿠오카(福岡)현 2명, 사이타마(埼玉)현 14명, 지바(千葉)현에서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많은 인파로 붐비는 도쿄의 전철역 모습. 2020.09.11 goldendog@newspim.com

이로써 23일 0시 현재 일본 내 누적 확진자 수는 8만614명으로 늘어났다. ▲일본 국내 확진자(전세기 귀국자, 공항 검역 등 포함) 7만9902명 ▲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712명을 더한 것으로, NHK가 공개한 각 지자체 확진자 수를 취합한 수치다.

사망자는 오사카부, 가나가와현, 이바라키(茨城)현, 시가(滋賀)현, 미에(三重)현에서 1명씩 모두 5명이 발생됐다.

일본 내 누적 사망자 수는 1532명으로 늘어났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 13명 ▲일본 내 확진자 1519명이다.

일본 내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도쿄 2만4394명 ▲오사카부 1만166명 ▲가나가와현 6440명 ▲아이치현 5143명 ▲후쿠오카현 5006명 ▲사이타마현 4459명 ▲지바현 3655명 ▲효고(兵庫)현 2615명 ▲오키나와(沖縄)현 2364명(미군 확진자 제외) ▲홋카이도(北海道) 1984명 순이다.

그 외 ▲교토(京都)부 1702명 ▲이시카와(石川)현 760명 ▲군마(群馬)현 683명 ▲이바라키현 629명 ▲기후(岐阜)현 600명 ▲구마모토(熊本)현 571명 ▲나라(奈良)현 556명 ▲시즈오카(静岡)현 522명 ▲히로시마(広島)현 487명 ▲시가현 479명 순이었다.

22일 시점에서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전일보다 1명 늘어난 164명이다.

한편, 증상이 개선돼 퇴원한 사람은 전일보다 244명 늘어난 7만2307명이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가 659명 ▲일본 국내 확진자가 7만1648명이다.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PCR검사(유전자증폭 검사)는 지난 17일(속보치) 하루 1만9017건이 진행됐다.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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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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