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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25차 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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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여수시는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제25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현 의장인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해 권오봉 여수시장, 허성곤 김해시장, 강영석 상주시장, 김순호 구례군수, 한정우 창녕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등 22개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소노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제25차 정례회의에서 22개 단체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2020.10.15 wh7112@newspim.com

이날 정례회에서는 가야문화권 지역·관광자원 상생발전 연계전략 수립용역 최종보고가 이뤄졌으며, 가야 대외교류 연관지역 유적지 답사 등을 협의했다.

제 8기 협의회 의장으로는 허성곤 김해시장이 선출됐으며, 내년 상반기 협의회 정례회는 창녕군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환영사에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영호남에 걸친 가야사 복원에 속도가 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는 가야와 백제의 활발한 교류로 두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2022년 완공되는 여수시립박물관에도 가야 유적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야문화권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유치를 위해 전남의 5개 도시와 경남의 5개 도시, 남해안 남중권이 힘을 모으고 있다"면서 "COP28 남해안 남중권 공동 유치가 동서화합을 넘어 전 세계인들의 연대 과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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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으나,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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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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