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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12월 28일 오전 뉴스 브리핑

기사입력 : 2020년12월28일 10:21

최종수정 : 2020년12월28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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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톱스타 출연 비트코인 드라마, 제작 착수
드비어그룹 CEO, BTC 보유량 절반 매도.. "차익실현"

[서울=뉴스핌] 이지연 기자 = AP통신에 따르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블록체인 생태계를 다룬 한류 중심 드라마 '펌핑타임(가제)'이 내년 1월 본격 제작에 착수한다.

펌핑타임의 제작 기획 및 투자는 'K-Play Contents'가, 드라마 메인 제작은 한국의 잼스톤 필름이 진행하며, 글로벌 협업은 중국과 미국 제작사들과 공동 제작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 드라마 '올인', '아이리스', '주몽' 등 한류 드라마를 집필한 최완규 작가가 크레이이터로 참여하며, 한국, 미국, 중국의 탑스타가 출연할 예정이라는 게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드비어그룹 CEO, BTC 보유량 절반 매도.. "차익실현"
포브스 26일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 컨설팅 기업 드비어그룹(deVere Group) CEO 나이젤 그린(Nigel Green)이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으면서 차익실현을 위해 보유량의 절반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능한 한 높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도한 뒤 바닥에서 다시 매수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어느 가격대에 매도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비트코인에 대한 장기 상승 전망은 굳건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2021년 비트코인이 최소 50%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크라켄 비즈니스 총괄 "BTC '슈퍼싸이클' 진입 가능성"
크라켄 비즈니스 총괄 댄 헬드가 27일 트위터를 통해 이번 비트코인 랠리는 단순한 불/베어 싸이클이 아닌 슈퍼싸이클(Supercycle)에 진입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 근거로 코로나19, 금 2.0 인식, 기관 매수세, 용이한 사용성을 언급했다. 이어 지난 4개월 동안 비트코인=금 2.0임을 인정한 기관, 전설적 투자자를 열거했다. 피델리티, JP모건, 블룸버그, 도이체방크, 씨티은행, 제프리, 블랙록, 구겐하임, 얼라이언스번스타인, 빌 밀러, 매스 뮤추얼.

트위터 캡쳐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B2C2, 미국 고객 대상 XRP 거래 중단
2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메이저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B2C2가 SEC의 리플 기소 영향으로 미국 고객 대상 XRP 거래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갤럭시디지털, 점프트레이딩 등도 같은 이유로 XRP 마켓메이킹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리플의 주요 투자자인 일본 SBI홀딩스 자회사 SBI파이낸셜서비스는 이달 초 B2C2 인수를 발표했다.

◆애널리스트 "BTC 3만 달러선 부근, 급락 가능성 존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최근 케인아일랜드알터너티브어드바이저(Cane Island Alternative Advisors)의 투자 고문이자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티모시 피터슨(Timothy Peterson)이 "비트코인 가격이 3만 달러 부근에 가까워질수록 급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자체 개발 가격 분석 모델인 맷커프 모델에 따르면, 3만 달러 부근은 '적색 경보' 구간으로 2012년, 2014년, 2018년과 같은 큰 폭의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는 부분"이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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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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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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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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