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中国艺人访谈录】男团优秀少年:我们将为音乐梦想而奋斗!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中国与韩国文化交流愈发密切,"汉风"与"韩流"交相呼应,成加深两国人民相互了解的窗口。尤其是近些年,中国艺人被广大韩国民众所熟知。在此背景下,韩国纽斯频通讯社(NEWSPIM)联手中国娱乐资讯新媒体K-访谈采访当红中国艺人,为读者提供中国最前沿娱乐资讯。

左起依次为:好好、安心、牛延淇、钮裔诺、傅冠桦、王楚傲、刘沝笑。【图片=K访谈提供】

"我就是这条街,这条街,最靓的仔",这首歌曲名为《这条街最靓的仔》。歌曲曲风活泼,歌词俏皮可爱,极具中毒性的旋律成为中国家喻户晓的"国民歌曲",更在短视频平台抖音被大众争相模仿。歌曲是由七名"00后"男生组成的团体——优秀少年演唱。

纽斯频通讯社与K-访谈记者对优秀少年进行了联合采访,成员表示,他们将为音乐梦想而奋斗!

优秀少年组合是北京偶像少年文化与乐风艺社于2018年推出的全新非限定偶像少年组合。成员年龄在6-14岁之间,是一群积极向上、有梦想的00后少年。优秀少年每年暑期进行选拔,通过暑期集训、考核、人气投票等方式,排名前7位成为当年正式成员,发行专辑,排名第一的成员为中心成员。 

优秀少年参加活动红毯照。【图片=K访谈提供】

目前,优秀少年由钮裔诺、傅冠桦、牛延淇、安心、王楚傲、好好、刘沝笑(排名按照2020成团排名)组成。他们发表了45首原创歌曲,代表作有《这条街最靓的仔》、《祖国的花朵》和《少年郎》等,歌曲总试听量超过5000万。

优秀少年凭借青春活泼的形象圈粉无数的同时,大众也对成员们忙于宣传是否对学业造成印象感到担心。钮裔诺表示:"首先感谢粉丝们对优秀少年的支持与喜爱。我们平时辗转中国各大城市宣传,也看到了有关学业是否因此受影响的报道。请大家放心,我们将学业放在最优先的位置,之后才是唱歌和跳舞。"

牛延淇补充道,包括自己在内的所有成员年龄尚小,所以还是要以学业为重。大家会在兼顾学习的同时,开展歌曲宣传活动。 

不论哪个领域的歌手,刚刚出道站在舞台上,内心总是紧张与激动并存,优秀少年也不例外。采访中,记者问到有关初次站上出道舞台的感受。

优秀少年演出现场。【图片=K访谈提供】

王楚傲笑称,"当时可以用'五味杂陈'来形容,表演前更多的是紧张。而当站在舞台上的那一刻,开心与喜悦占据上风。出道舞台的场景至今历历在目。"牛延淇表示,当时感觉心脏要跳出来,倾情投入演唱后放松了许多。

优秀少年出道三年,组合和成员全网粉丝规模近千万,队长钮裔诺个人短视频平台粉丝接近300万。粉丝们不仅成立了后援团,还为每位成员设立了单独的个人专页,他们的影响力更波及至脸书(Facebook)和推特。

面对记者"粉丝对你们意味着什么"的提问,成员刘沝笑认为,粉丝就是一直支持与喜爱优秀少年组合的人。

傅冠桦表示:"我认为粉丝是我们的一种力量,只有他们才会让我们有更大的动力做更多、更好的音乐、也希望我们可以凭借这些充满正能量的音乐改变他人,给社会带来正面影响。" 

钮裔诺补充道,粉丝的支持是优秀少年前进的动力,如果发布的作品没有人欣赏,后续作品也没有希望问世。正是有大批粉丝对组合的关爱,才会让大家有更多力量创作更多优秀作品。

年轻的少年成团出道,家长的意见占很大部分。"我从小就喜欢唱歌跳舞,所以父母对我成团出道给予大力支持",安心说。

优秀少年专辑签售会现场。【图片=K访谈提供】

钮裔诺也表示:"父母很支持我加入这个团体,也正是有他们的大力支持,也让我有机会与其他小伙伴们走的更远"。

事实上,优秀少年的成员们不仅是"00后偶像",年纪轻轻却明白自己肩负着重任。对于"是否清楚当前工作的目的以及希望取得的成绩"这个提问,成员们给出了自己的见解。 

王楚傲说:"我是在为自己的梦想而努力";牛延淇补充道,优秀少年组合是为中国下一代儿童创作更好听的音乐,给他们更多音乐上的体验。钮裔诺认为,优秀少年是以一个团队的身份做文化输出,把自身的正能量带给世界各地的少年儿童。

优秀少年2020新专辑封面照。【图片=K访谈提供】

优秀少年还算个新人团体,成员们未来还有许多发展空间。席间,记者就"十年后成员们的发展以及是否还将以优秀少年成员身份活动"进行提问。 

安心表示:"我希望十年后还以优秀少年成员身份活动,努力争取成为队长";牛延淇笑称,"我希望十年后成为优秀少年组合的C位";钮裔诺表示,希望十年后仍为大家带来优秀的音乐作品,捧得多个音乐奖项。 

另外,优秀少年最近发布了自己的第二张写真专辑《这条街最靓的仔》,并举办了签售会。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황대헌 "결승서 플랜B 급변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쇼트트랙 선수로는 처음으로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따낸 황대헌(강원도청)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너무 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다. 너무 소중한 메달"이라고 말했다. 황대헌은 "월드투어 시리즈를 치르면서 많은 실패와 도전을 했고, 그런 부분을 제가 많이 연구하고 공부해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도 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그는 2018 평창 대회 남자 500m 은메달을 시작으로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남자 1500m 금메달과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땄다. [밀라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황대헌이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시상식에 오르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2.15 psoq1337@newspim.com 황대헌에게 이번 올림픽은 출발부터 쉽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 부상 치료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올림픽을 준비했다. 이날 결승은 9명이 함께 뛰었다. 황대헌은 "2022년 베이징 대회 때는 결승에서 10명이 뛰었다. 그리 놀라운 상황은 아니었다"며 "쇼트트랙 레이스의 흐름이 많이 바뀌어서 공부도 많이 했고, 계획했던 대로 경기를 풀어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 운영엔 다양한 전략이 있었다. 순간적으로 플랜B로 바꿨다"며 "자세한 내용은 제가 많이 연구한 결과라 소스를 공개할 수는 없다"며 미소를 보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02-15 09:10
사진
최가온이 전한 긴박했던 순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들것에 실려 나가면 그대로 끝이었어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이 가장 아찔했던 순간을 돌아봤다. 최가온. [사진=대한체육회] 최가온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전날 결선 1차 시기를 떠올렸다. 그는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결선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지며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의료진이 내려와 상태를 확인했고, 들것이 대기한 긴박한 상황이었다. 최가온은 "들것에 실려 나가면 병원으로 가야 했고, 그러면 대회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포기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 다음 선수가 기다리고 있어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하고 발가락부터 힘을 주며 움직이려 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걸을 수는 있었지만 코치는 기권을 권유했다. 최가온은 "나는 무조건 뛰겠다고 했지만 코치님은 걸을 수 없는 상태로 보셨다"며 "이를 악물고 계속 걸어보려 했고, 다리 상태가 조금씩 나아져 2차 시기 직전 기권을 철회했다"고 설명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넘어지자 의료진이 달려와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1, 2차 시기 연속 실수로 벼랑 끝에 몰렸지만 3차 시기에서 반전이 일어났다. 최가온은 "긴장감이 오히려 사라졌다. 기술 생각만 하면서 출발했다. 내 연기를 완성하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돌아봤다. 그리고 900도와 720도 회전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며 90.25점을 받아 극적인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은메달을 차지한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과 관계도 화제가 됐다. 최가온은 "클로이 언니가 안아줬는데 정말 행복했다. 그 순간 '내가 언니를 넘어섰구나' 하는 감정이 몰려왔고 눈물이 터졌다"고 했다. 이어 "경기 전에는 언니가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복잡했다. 존경하는 선수라 기쁨과 서운함이 동시에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부상 직후 재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을까. 그는 "어릴 때부터 겁이 없었다. 언니, 오빠들과 함께 타며 자연스럽게 생긴 승부욕이 두려움을 이겨낸 것 같다"며 웃었다. [리비뇨=로이터뉴스핌]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가 지난 12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태극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2.13 photo@newspim.com 많은 눈이 내린 경기 환경에 대해서도 담담했다. "첫 엑스게임 때 눈이 정말 많이 왔는데 그때에 비하면 괜찮았다. 경기장에 들어갔을 때 함박눈이 내려 오히려 예쁘다고 느꼈다. 시상대에서도 눈이 내려 클로이 언니와 '이렇게 눈이 내리니 좋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몸 상태는 완전하지 않았다. 그는 "무릎이 아주 아팠지만 많이 좋아졌다"며 "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중 다친 왼쪽 손목은 귀국 후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리지는 못했다. 기술 완성도를 더 높이고 긴장감을 다스리는 법도 보완하고 싶다"며 "먼 미래보다 당장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최가온. [사진=올댓스포츠] 가족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최가온은 "아버지가 내가 어릴 때 일을 그만두고 이 길을 함께 걸었다.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 귀국 후 계획을 묻자 "할머니가 해주는 밥을 먹고 싶다. 친구들과는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금메달과 함께 포상금과 고급 시계를 받게 된 데 대해서는 "과분한 것들을 받게 돼 영광이다. 시계는 잘 차겠다"고 말했다. 스노보드 꿈나무들에게는 "하프파이프는 즐기면서 타는 게 가장 중요하다. 다치지 말고 즐기면서 탔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들것 앞에서 멈추지 않았던 17세의 선택은 결국 한국 설상 종목의 새 역사가 됐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4 22: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