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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버디크러시', 한국, 태국 마켓 인기 차트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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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스포츠게임 분야 1위…글로벌 흥행 기대감
매력적인 캐릭터 및 판타지 요소로 차별화, 풍성한 콘텐츠로 경쟁력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의 신작 판타지 골프게임 '버디크러시'가 출시 이후 한국 및 해외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지난 4일 글로벌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 '버디크러시'는 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차트 1위,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게임 분야 인기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2021.02.08 sunup@newspim.com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태국에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각각 인기 차트 1, 2위에 등극했으며,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의 앱마켓 스포츠게임 분야에서도 인기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캐주얼 골프게임 '버디크러시'는 애니메이션 풍으로 디자인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독특한 상상력을 통해 구현된 판타지 요소들로 리얼 골프게임과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하며, 간단하고 편리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또한, 실시간 대전, 리그 모드, 이벤트 모드 등 다양하게 준비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및 육성, 여러 가지 미션 수행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골프라는 스포츠에 판타지 요소를 더해 '버디크러시'만의 재미를 전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러한 게임성을 기대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세계 각지의 유저분들께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는 '버디크러시'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게임 소개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버디크러시' 공식 카페 또는 하이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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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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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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