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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반기 674억원 신속집행…지역경제 활성화 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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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현안사업의 조기 목표달성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신속한 재정집행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를 중앙정부 목표 수치인 55.1%보다 4.9% 높은 60%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1124억원 중 674억원을 집행해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계룡시청 전경 [사진=계룡시] 2021.02.10 kohhun@newspim.com

이번 신속집행에서는 지역경제파급효과가 크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투자 부문 43개 통계목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경기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운영하여 집행에 내실을 다질 계획으로 △추경예산 성립전 사용 △긴급 입찰제도 △선금집행 활성화 △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 정부의 신속집행 관련 지침 및 제도를 적극 활용해 추진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월 2회 부서별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여 추진 실적 점검 및 추진 과정에서 나타는 문제점을 점검·보완하여 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매주 신속집행 실적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전 부서에서 예산을 신속집행 하도록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며 "예산 신속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ohh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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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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