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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공주시 상반기 수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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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수시인사 5급 2월 19일자 / 6급 이하 2월 22일자 

◇ 5급 (4명)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최병조(승진) ▲농식품유통과장 홍성현(승진) ▲보건정책과장 오현규(승진) ▲건설과 남상봉(승진의결)

◇ 6급 (13명)

▲시민안전과 한봉구 ▲회계과 김승해(승진) ▲민원토지과 허지영(승진) ▲문화체육과 윤효미(승진) ▲관광과 김정호(승진) ▲문화재과 이정열(승진) ▲복지정책과 길소연(승진) ▲여성가족과 김혜정(승진) ▲도시정책과 신동석(승진) ▲허가건축과 송승일 ▲교통과 황인순(승진) ▲건강관리과 이경희(승진) ▲시설관리사업소 김연수(승진)

◇ 7급 (22명)

▲기획예산담당관실 고명주 ▲기획예산담당관실 김의준(승진) ▲기획예산담당관실 신재성(승진) ▲시민소통담당관실 김서진(승진) ▲시민소통담당관실 주정연(승진) ▲시민소통담당관실 최광용 ▲행정지원과 김다희(승진) ▲세무과 이정열(승진) ▲민원토지과 서영은(승진) ▲문화체육과 김민우(승진)▲문화체육과 김예환(승진) ▲경로장애인과 최윤정(승진) ▲경제과 김규리(승진) ▲건설과 전영희 ▲건강관리과 오성하(승진) ▲치매정신과 윤기정 ▲반포면 김미란(승진) ▲의당면 강설은(승진) ▲옥룡동 천슬기 ▲신관동 최선정 ▲월송동 이태익 ▲월송동 이현주(승진)

◇ 8급 (14명)

▲문화체육과 손희정 ▲문화재과 안승태(승진) ▲경로장애인과 정수현 ▲환경보호과 허정남(승진) ▲도시정책과 한승석(승진) ▲허가건축과 이소희 ▲허가건축과 서현석(승진) ▲허가건축과 조수철(승진) ▲교통과 함충훈(승진) ▲도로과 김은성 ▲농식품유통과 박용주(승진) ▲반포면 유재욱(승진) ▲사곡면 김현목(승진) ▲웅진동 김은미(승진)

◇ 9급 (3명)

▲민원토지과 이재원 ▲상하수도과 임동현 ▲계룡면 이광성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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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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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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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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