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위니아에이드, '편리하고 깨끗한' 위니아 비데 신제품 3종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조작 간편한 터치 컨트롤러 및 강력한 부스트펌프 적용
교체 편리한 스마트 스윙 필터 적용해 위생적 셀프관리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가 손쉬운 자가관리가 가능하고 강력한 세정력이 특징인 위니아 비데 신모델 3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위니아 비데는 부스트 펌프가 적용되어 저수압 환경에서도 강력하고 정확한 물줄기를 구현한다. 특히 파워 및 쾌변 모드를 사용할 경우 펌프가 없는 모델 대비 강력한 물줄기가 토출되어 시원함을 빠르고 강력하게 느낄 수 있다.

보다 깔끔한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세정 시 세정 버튼을 한 번 더 눌러 무브 기능을 동작시키면 노즐이 앞뒤로 이동하여 더 넓은 부위를 깔끔하게 씻을 수 있다. 조작부는 터치형으로 구성되어 오랜 시간 사용에도 벗겨짐이나 고장 없이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2021.03.03 sunup@newspim.com

위니아 비데는 깨끗한 비데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교체형 노즐 팁과 노즐 커버를 적용해 셀프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교체가 편리한 스마트 스윙 필터를 적용해 간단한 원터치 방식으로 누구나 빠르게 교체할 수 있다. 평소에는 필터를 조작부 아래로 넣어 보관할 수 있어 깔끔한 외관 유지도 가능하다.

몸에 닿는 제품의 특성상 위생적인 사용과 관리를 위한 살균기능도 탑재했다. 변좌에 앉지 않은 상태에서 노즐 살균 버튼을 누르면 전기분해수로 노즐을 살균 세척할 수 있다. 노즐 살균 버튼을 길게 누르면 노즐이 밖으로 나와 2분간 멈춰있는 상태로 수동 세척도 가능하다.

위니아 비데는 소비자 편의를 위해 리모컨이 포함된 고급 모델을 포함한 3종으로 출시하며 위니아에이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렌탈 구매 혹은 전국 200여 개 위니아 딤채 스테이에서 일시불로 구매할 수 있다.

렌탈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총 6가지 상품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 위니아 케어 전문가가 4개월 주기별로 방문하여 제품 점검, 살균청소, 필터/부품 교체 등의 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케어" 3종과 필터/부품 등을 4개월 주기별로 택배 배송하는 "셀프케어" 3종 등 총 6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위니아딤채 스테이에서 일시불로 구매한 고객들도 제품에 부착되어 있는 QR코드 등을 통하여 "방문케어" 나 "셀프케어"를 신청할 수도 있다.

위니아에이드 윤석대 상품전략팀장은 "부스트 펌프가 적용된 제품인 만큼 쾌변 모드 동작시 일반 수압을 사용한 제품에 비해 훨씬 풍부하고 강력한 물줄기를 경험할 수 있다"며 "수압이 세고 풍부한 물줄기의 비데를 원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니아에이드는 전국200여 개의 전속 매장을 통해 위니아딤채와 위니아전자의 가전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무인빨래방 가맹사업인 위니아24크린샵을 운영 중이다. 또한 전국적인 망이 갖춰진 20여 개의 물류센터, 100여 개의 서비스 센터를 갖추고 IT기기 사업과 렌탈 및 구독경제사업, 헬스케어, 보건용마스크 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여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í고 있다.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사진
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