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전국서 3767가구 분양하지만 서울은 '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구 '힐스테이트대명센트럴' 청약접수
견본주택 인천 미추홀구 '시티오씨엘3단지'등 7곳 개관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3월 둘째 주에는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용인양지동문굿모닝힐프레스티지'을 포함해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3767가구가 분양한다. 서울에 공급되는 물량은 없다.

5일 부동산정보업체 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3767가구(일반분양 3,76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용인시 양지면 '용인양지동문굿모닝힐프레스티지'·대구 남구 대명동 '힐스테이트대명센트럴'·충북 청주시 용암동 '호반써밋브룩사이드'·강원 홍천군 홍천읍 '홍천금호어울림더퍼스트'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7개 사업지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시티오씨엘3단지'·대구 북구 고성동3가 '오페라센텀파크서한이다음'·대구 수성구 범물동 '수성범물일성트루엘레전드'· 충남 아산시 배방읍 '더샵탕정역센트로' 등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호반건설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동남지구 B8블록에 '호반써밋브룩사이드'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14개 동·전용 74~84㎡ 총 1215가구다. 단지 인근에 청주 제1, 2순환로 및 국도가 있어 청주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청주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금호건설은 강원 홍천군 홍천읍 희망리 산61-6번지 일원에 '홍천금호어울림더퍼스트'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9개 동·전용 59~133㎡ 총 580가구로 구성된다.

인근에 홍천터미널이 있으며, 중앙고속도로(춘천-금호) 홍천IC를 이용해 춘천과 원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홍천초·홍천중·홍천고·홍천여고 등이 가까이 있고, 중앙시장, 전통장터, 하나로마트 및 홍천군청, 홍천읍사무소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근에 있다.

포스코건설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389번지 일원에 '더샵탕정역센트로'를 3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11개동·전용면적 76~106㎡ 총 9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곡교천을 사이에 두고 아산 탕정지구와 인접해 탕정지구 생활권에 속해 있다. KTX·SRT 천안아산역, 지하철 1호선 아산역, 배방역이 인접하며 온천대로가 맞닿아 있어 천안·아산 도심지의 접근이 수월하다. 2021년 12월에는 지하철 1호선 탕정역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서한은 대구 북구 고성동3가 6-20번지 일원에서 '오페라센텀파크서한이다음'을 3월 분양한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6층·4개 동·전용면적 74·84㎡ 총 417가구다. 단지는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침산로를 통해 신천대로와 도심으로 연결된다. 달성초·대구일중·침산중·칠성고 등이 위치하고 있다.

ymh753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