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FHIC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RFHIC(218410)에 대해 '삼성전자향 실적 확대가 기대되는데, ① 미국 버라이즌향 매출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② 인디아 릴라이언스와 일본 NTT Docomo 등 코로나19 여파로 지연되었던 신규 매출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며, ③ 자회사 알에프머트리얼즈 (구.메탈라이프)가 지난 10월 인수한 비앤씨테크 실적이 2020년 4분기부터 반영됨에 따라 방산 관련 매출이 2020년 대비 47% 확대될 것으로 추정됨. '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89억원 (-8% YoY), 영업이익 6억원 (-65% YoY, 영업이익률 3.3%)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삼성전자향 수주 실적이 미비한 가운데, 방산 관련 매출도 전분기 대비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하반기 실적 반등에 힘입어 연간 실적은 매출액 1,436억원 (+104% YoY), 영업이익 201억원 (흑자전환, 영업이익률 14.0%)으로 개선될 전망. '라고 밝혔다.
◆ RFHIC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원 -> 40,000원(0.0%)
KB증권 이창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원은 2020년 09월 25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원과 동일하다.
◆ RFHIC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9,500원, KB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49,500원 대비 -19.2% 낮으며, KB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48,000원 보다도 -16.7% 낮다. 이는 KB증권이 RFHIC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9,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8,429원 대비 2.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RFHIC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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