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신규 확진자 엿새만에 700명대…수도권서 509명 발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규 확진자 731명…국내 714명·해외유입 17명
최근 일주일간 일 평균 확진자 646명

[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만에 700명대로 치솟았다. 이 중 수도권에서 나온 확진자 수는 509명으로 70%를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73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1419명이다.

하루새 진행된 코로나19 검사는 총 8만6677건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가 4만4869명이고,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1808건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사흘째 600명대를 기록한 11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614명 늘어 누적 10만9559명이라고 밝혔다. 2021.04.11 mironj19@newspim.com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700명→671명→677명→614명→587명→542명→731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646명꼴로 나왔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714명이다. 이날 확진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전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245명, 경기 238명, 인천 26명 등 서울과 경기에서만 각각 2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도권에서는 총 509명이 나왔다. 이는 전체의 71%에 해당하는 규모다.

비수도권 지역 확진자 수는 부산이 48명으로 가장 많았다. ▲대구 11명 ▲광주 5명 ▲대전 11명 ▲울산 30명 ▲세종 2명 ▲강원 6명 ▲충북 29명 ▲충남 10명 ▲전북 10명 ▲전남 1명 ▲경북 14명 ▲경남 27명 ▲제주 1명 등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는 17명이다. 누적 해외유입 확진자는 7882명이다. 유입국가는 필리핀 3명, 인도 1명, 인도네시아 6명, 러시아 1명, 태국 1명, 베트남 1명, 영국 1명, 미국 2명, 수단 1명 등이다. 12명은 검역단계에서, 나머지 5명은 지역사회로 돌아간 뒤 확진됐다. 내국인 4명, 외국인 13명이다.

사망자는 7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가 1782명이 됐다. 치명률은 1.60%다.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 중 651명이 격리해제돼 누적 격리해제자가 10만1983명이 됐다. 전체 확진자의 91.53%다.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765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명이 줄어 100명이다.

이날 신규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은 6만567명이다. 이중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은 4만3389명으로, 국내 백신 접종자는 총 123만9065명이고, 6만567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93만6448명,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30만2617명이다.

신규 접종자 중 이상반응이 의심돼 신고한 사례는 64건이다. 이날 0시 기준 이상반응 신고사례는 누적 1만1799건이다. 사망과 1건이 추가돼 49건이 됐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도 1건이 늘어나 누적 115건이다. 경련 등 중증 의심사례는 이날 신고되지 않아 총 27건이다. 1만1608건(98.4%)은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경미한 반응이었다.

 

allzer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