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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 산내 골령골 유해발굴사업 위령제(10:00 낭월동13번지)
- 바른길치과의원 코로나19 성금 기탁(13:30 응접실)
- 두드림 자원봉사우수기업 동판 제막식(14:50 두드림)
- 보육관련 위탁시설 기관장 간담회(15:50 응접실)
- 자치경찰위원회 임명식(16:30 응접실)
▲이춘희 세종시장
-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 기공식(09:30 접견실)
- 정례브리핑(10:00 정음실)
- 유튜브 공감 LIVE '토닥토닥 들어드림'(19:00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양승조 충남지사
-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국민감시단 협약식(11:00 상황실)
- 일본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성명 발표(14:00 본관1층)
- 2050 탄소중립 국민참여 지역 간담회(15:00 대회의실)
▲이용섭 광주시장
- 가족지원 기관·시설 대표자 간담회(10:00 세미나실)
- 하남산단 노동자 작업복세탁소 개소식(14:00 하남산단)
- 빛고을 시민햇빛발전소 준공식(15:30 농성빛여울채아파트)

김경수 경남도지사(가운데)가 21일 함양군 상림공원 내 함양군문화예술회관에서 2021년 함양산삼황노화엑스포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2021.04.21 news2349@newspim.com


▲김영록 전남지사
- 어촌뉴딜 만재항 준공 기념행사(14:20 만재항)
▲원희룡 제주도지사
- 제394회 임시회 도정질문 (10:00)
- 지구를 살리는 곰솔마루 '채식의날'(12:00)
▲최문순 강원지사
- 조달청 혁신지향 공공조달 업무협약(11:00 통상상담실)
- 코로나19 대응 정부포상 전수식(14:00 통상상담실)
▲박남춘 인천시장
- 옹진군 맞춤형 방문 1일차(10:30)
▲이재명 경기지사
-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난상토론회(10:00 신관 2층 상황실)
-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간편결제 도입 협약식 (14:30 신관 2층 상황실)
▲송하진 전북지사
- 재청근무
▲박형준 부산시장
- 비상경제대책회의(08:00 대회의실)
- 부산미래혁신위원회 특강(10:30 국제회의장)
- 한국자원봉사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식(15:10 1대강당)
- 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진원 간담회(16:00 대회의실)
▲김경수 경남지사
- 제384회 도의회 임시회 폐회 (14:00 도의회)
▲송철호 울산시장
- 실·국별 영상회의(09:00 재택)

▲이철우 경북지사
- 4월 명사초청 특별 경연(09:00 다목적홀)
- 잠비아 루사카시장 면담(11:00 접견실)
- 연구중심 혁신도정 위한 도-영남대-새마을세계화재단 MOU 체결식(14:30 영남대 본관)

▲권영진 대구시장
- 2021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회의(16:00 별관집무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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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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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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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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