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카드

하나카드 X 신라면세점, 쇼핑하고 비행 티켓 겟 하기...1석2조 이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50 이상 결제시 선착순 228명 무착륙 국제비행 티켓 증정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하나카드는 신라면세점과 함께 이달부터 확대되는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에 맞춰 면세 쇼핑 이용 손님을 위한 행복한 이벤트를 실시 한다고 3일 밝혔다.

하나카드와 신라면세점은 각 사 손님들의 과거 해외여행 관련 결제 데이터를 기초로 최근 소비트렌드를 분석해 손님들의 니즈가 높은 면세점 및 항공권 이용과 관련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손님들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하나카드 X 신라면세점, 쇼핑하고 비행 티켓 겟 하기...1석2조 이벤트 2021.05.03 0I087094891@newspim.com

하나카드와 신라면세점의 이번 이벤트는 이달 3일부터 신라면세점(서울점)에서 하나카드로 $550 이상 면세품을 구매한 손님 중 선착순 228명께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티켓을 증정하는 행사다.

하나카드와 신라면세점이 증정하는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티켓은 이달부터 확대 되는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공항인 김포공항을 출발해 부산과 대마도 상공을 경유하여 다시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노선으로 이달 23일과 30일에 제주항공 2편의 공동 전세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하나카드는 신라면세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할인 행사에서도 하나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2~6개월 무이자 할부, 10개월/12개월 부분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올 연말까지 진행한다.

신라면세점이 진행하는 할인행사는 서울점의 경우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손님들을 위해 ▲화장품 ▲향수 ▲패션 ▲선글라스 ▲시계 등 총 14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을 제공하며, 코로나19로 해외에 나가지 못한 손님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면세품을 구입 할 수 있고, 최대 76만 S리워즈 포인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라면세점 김포공항점은 김포공항이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공항으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주류 ▲담배 ▲건강식품 등 면세품 중 인기가 높은 품목에 대해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0I0870948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