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PGA] 조던 스피스, 코로나복귀 출전 첫 대회 1R 공동선두... 이경훈 7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조던 스피스(미국)가 코로나 확진 판정후 출전한 첫 대회서 맨 윗자리에 올랐다.

스피스(27)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810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1개와 함께 버디 7개를 엮어 9언더파 63타로 JJ 스폰과 공동선두를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조던 스피스가 코로나후 복귀한 첫 대회 첫날 공동선두를 차지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2021.05.14 fineview@newspim.com

지난 4월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3년9개월만에 우승(PGA 통산12승)을 차지한 스피스는 마스터스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난 한 달간 대회에 나오지 못했다. 다행히 그의 아내는 음성판정을 받았고 스피스의 회복도 빨라 이 대회에 출전했다.

특히 "골프가 더 잘될 것 같다"고 말한 자신의 말처럼 스피스는 보기 하나 없이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17번(파3)홀에서 버디를 한 그는 마지막18번(파5)홀에서 이글에 성공, 박수를 받았다. 홀당 평균 퍼트수는 1.53개로 깔끔했고 그린적중률은 83.33%, 페어웨이 안착률은 78.57%였다.

한국 선수중엔 이경훈(30·CJ대한통운)이 공동7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보였다.

이경훈은 버디8개와 보기1개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 루크 도날드 등 총10명의 선수들과 함께 공동7위에 자리했다. 홀당 평균퍼트수는 1.6개, 그린적중률 83.333%, 페어웨이 안착율 71.43%를 보였다.

김시우(26)는 6언더파를 기록, 공동19위를,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34)은 5언더파로 공동34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페어웨이안착율 92.86%로 이 부문 4위에 랭크했다. 그린적중률은 72.22%다.

'마스터스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세계3위' 욘 람(스페인)은 4언더파로 최경주(51)와 함께 공동54위를 기록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