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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60회 정례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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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시의회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8일부터 15일간 진행한 제360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22일 열린 수원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모습 [사진=수원시의회] 2021.06.22 jungwoo@newspim.com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조례안 등 46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상정된 주요 안건으로는 '수원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건, '수원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11건, '수원시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안' 등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7건, '수원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 등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관 9건, '수원시 5·18민주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복지안전위원회 소관 10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4건의 예산안 등이 있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미경 의원은 수원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장미영 의원은 원거리 통학문제 개선 협의회를 구성하고 맞춤형 통학교통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윤경선 의원은 서수원 광역 교통체계 개선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고, 이미경 의원은 수원시 공무직 노동환경 실태와 운영상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이병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도발 규탄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올림픽 개최국 일본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올림픽 정신 훼손 행위를 규탄하고, 일본 측의 독도 영유 표기 삭제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정 질문에 나선 문병근 의원은 수원시 균형발전을 위한 권선구 지역개발 정책과 관련해 △권선동 미개발 지역의 개발 계획 △미래형 통합학교 신설 계획 △권선지구 R1 부지 체육시설 조성 문제 △덕영대로 교통난 해결 대책에 대해 질의했다.

다음 회기인 제361회 임시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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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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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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