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제이준 子 DRC 헬스케어, 미용의료기기 '피코맥스' 개발 완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제이준코스메틱의 자회사 DRC 헬스케어는 미용의료기기인 피부레이저 장비 '피코맥스' 개발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피코맥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통해 빠르면 올해 말 출시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피부레이저 장비 '피코맥스' [사진= DRC 헬스케어] 2021.07.08 lovus23@newspim.com

피코맥스는 피부시술용 레이저 장비로 기존 장비들의 90~125kg에 육박하는 중량을 60kg으로 경량화해 공간 활용성과 사용편의성을 최대화했다. 또한 기술력을 집약해 레이저 출력안정화를 구현했다. 

DRC헬스케어는 피코맥스에 이어 '오토 엠티에스'(AUTO MTS) 등 후속 제품 개발에도 착수해 미용 의료기기 제품군 확대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신규로 개발 중인 AUTO MTS는 표피층에 미세 니들을 이용해 쉽고 편리하게 앰플을 침투시켜 약물 성분의 효과성을 극대화한 미용기기다.

DRC 헬스케어 관계자는 "피코맥스는 식약처 인증을 진행 중으로 빠르면 올해 말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라며 "피코멕스 외 AUTO MTS는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시제품을 강남 논현동 플래그십 매장에 전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DRC 헬스케어는 국내외 미용·헬스케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늘려 나갈 것"이라며 "고가의 의료기기와 중저가의 의료기기 및 미용기기, 소비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 미용기기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시장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RC 헬스케어는 지난 5월 서울 강남 논현동에 미용의료기기 및 미용기기 전문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해 '하이드로알파', '듀클레어', '라페라' 등 자사의 미용기기를 전시중이다.

lovus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