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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 펜션 화재…투숙객 1명 부상·7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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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스핌] 라안일 기자 = 충남 보령시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 1명이 부상을 입고 7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0시 46분께 충남 보령시 신흑동 소재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들이 충남 보령시 신흑동 소재 펜션에서 발생한 불을 진화하고 있다. . [사진=보령소방서] 2021.07.11 rai@newspim.com

이 불로 펜션에 묵고 있던 투숙객 1명이 다치고 71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소방당국은 인접 소방서 가용 인력과 장비까지 출동하는 대응 2단계 발령으로 소방인력 265여명과 소방차량 28여대를 동원하고 의용소방대, 보령시, 경찰, 보건소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현장은 산림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인접한 건물이 다수 있어 연소 확대의 우려가 굉장히 높은 상황이었지만 소방당국이 신속하게 대응해 큰 피해 없이 진화했다.

현재 투숙객 피해 현황은 경상자 1명으로 집계되지만 실시간으로 추가되는 환자 발생으로 인명피해 현황은 계속해서 파악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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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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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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