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종합] 경북 10개 시·군서 19명 추가 확진...전날 절반수준 감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포항4·경주3·구미3·김천2·안동2·상주1·문경1·경산1·칠곡1·울진1 명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7월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주말인 31일 경북권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9명이 발생해 전날의 37명에 비해 절반 규모로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두자릿수를 유지하며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 19명은 모두 지역감염 사례로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5456명으로 소폭 늘어났다.

코로나19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7.31 nulcheon@newspim.com

◇ 포항 = 포항에서는 밤새 타지역 확진자와 지역 내 기존 확진자의 접촉감염 2명과 유증상 및 무증상 감염사례 2명 등 4명이 추가 발생했다.

접촉감염 2명 중 1명은 북구 거주자로 경기도 수원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추가 감염되고 또 1명은 남구 거주자로 지난 25일 양성판정을 받은 '포항74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가족감염이다.

유증상 감염 2명은 남구 거주자로 현재까지 정확한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경로불명' 사례로 포항시와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와 지역 내 추가 동선 피악 등 심층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포항시의 누적 확진자는 769명으로 늘어났다.

◇ 경주 =경주에서는 울산시 확진자의 접촉감염 1명 등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추가 감염되고 유증상 감염 사례 1명이 추가 발생했다.

경주시와 보건당국은 해당 유증상 감염자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와 지역 내 추가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에 주력히고 있다. 경주시의 누적 확진자는 528명으로 증가했다.

◇ 구미 =구미에서는 경기 안산시 확진자의 접촉감염 1명 등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추가 감염되고 유증상 감염사례 1명이 추가 발생해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에 대한 지역 내 추가 동선 피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구미시의 누적 확진자는 727명으로 늘어났다.

◇ 김천.안동 = 김천에서는 지난 29일 양성판정을 받은 '김천 341번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감염되고 유증상 감염자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47명으로 증가했다.

또 안동에서는 유증상 감염 사례 1명과 해당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등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안동시와 보건당국은 유증상 확진자가 지난 16일과 26일 부산과 구미를 방문한 이력을 중심으로 정확한 감염경로와 지역 내 추가 동선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305명으로 늘었다.

◇ 상주.문경 = 상주시에서는 지난 26일 양성판정을 받은 '상주142번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47명으로 증가했다.

또 문경시에서는 이달 29일 양성판정을 받은 '문경50번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51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7.31 nulcheon@newspim.com

◇ 경산.칠곡.울진 = 경산에서는 대구 북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429명으로 증가했다.

칠곡군에서는 이달 29일 양성판정을 받은 '구미723번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84명으로 불어났다.

또 울진군에서는 지난 24일 확진판정을 받은 '울진21번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어났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감염 사례 17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5.6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전날의 '주간 일일평균' 25.7명에 비해 0.1명이 줄어들어 소폭 감소세를 보였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김건희 1심 선고 TV 생중계 허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28일 TV로 생중계된다. 유튜브 뉴스핌TV에서도 생중계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 [사진=뉴스핌 DB]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27일 방송사들이 신청한 김 여사 1심 선고 중계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선고는 28일 오후 2시10분에 열리며, 법원이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각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한 통일교 청탁 등 혐의로 기소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64만원을 구형했다.   abc123@newspim.com 2026-01-27 14:18
사진
2025년도 법관평가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변호사 2449명이 참여해 총 2만3293건의 평가표가 접수됐다. 서울변회에 따르면 5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유효 평가 법관은 1341명으로, 이들의 평균 점수는 84.188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점수인 83.789점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최근 5년간 법관 평가 평균 점수는 2021년을 제외하고 모두 80점을 웃돌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지방변호사회.[사진=뉴스핌DB] 유효 평가 법관 1341명 가운데 평균 100점을 받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서울고등법원 권순형 법관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주완 법관을 포함하여 64인이 평균 점수 95점 이상을 받아 우수 법관으로 선정되었다. 또 평균 점수 95점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평균 평가 횟수보다 1.5배 이상의 다수에게 평가받았으면서도 90점 이상의 좋은 점수를 기록한 법관 8인도 우수 법관으로 추가 선정되었다. 특히 2025년도 법관 평가는 우수 법관의 선정 기준을 강화하여 7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법관을 대상으로 우수 법관을 선정하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72인의 평균 점수는 94.713점으로, 최하위 법관의 평균 점수인 37.333점과 50점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법관들에 대해서는 ▲치우침 없는 충실한 심리 ▲논리적 판단 ▲충분한 입증 기회 보장 ▲철저한 재판 준비 ▲경청과 배려 있는 태도 등이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됐다. 반면 고압적 언행, 예단을 드러낸 재판 진행 등으로 문제 사례가 반복된 법관 20명은 '하위 법관'으로 분류됐다. 이 가운데 서울동부지방법원 소속 A 법관은 최근 6년간 5차례 하위 법관으로 선정돼 성명 공개 대상에 해당했으나, 서울변회는 법원의 개선 약속 등을 고려해 성명은 공개하지 않고 주요 문제 사례만 공개했다. 서울변회는 "사법 정의의 최후 보루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대다수 법관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가 사법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1-27 11: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