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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백투에덴힐링문화협회와 상호발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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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삼육대는 지난달 30일 백투에덴힐링문화협회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백투에덴힐링문화협회는 'BACK to EDEN(에덴으로 돌아가자)' 운동을 전개하며, 디톡스치료법, 유기농 치료식, 한방발효효소요법, 웃음치료, 상담치료, 음악치료 등 다양한 천연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지난달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김일목 삼육대 총장(왼쪽)과 양일권 백투에덴힐링문화협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2021.08.02 min72@newspim.com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인프라를 공유하고, 사회공헌 활동에서 협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재학생 실습활동, 정부 지원 사업 수주 등 분야에서도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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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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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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