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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드림타운 '다가온 홍보관' 개관...청년거주 모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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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시는 8일 중구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2층에 조성한 대전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대전드림타운 '다가온 홍보관' 개관식을 갖고 청년 등이 거주할 모델을 선보였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김찬술 산업건설위원장, 김재혁 대전도시공사 사장, 청년대표 등 3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다가온'은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전형 행복주택인 드림타운 공공건설임대주택의 브랜드다.

대전드림타운'다가온 홍보관' 개관식[사진=대전시] 2021.10.08 memory4444444@newspim.com

'청춘들이 꿈꿔 왔던 더 넓고 여유로운 공간, 따뜻한 정을 담은 꿈과 희망의 집이 다가온다'는 뜻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담은 집(家)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홍보관은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 주거 생활 보장을 위해 추진해 온 '다가온' 브랜드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다가온 실내공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홍보관은 모델하우스와 청년소통공간의 기능을 겸하고 있으며 공유 오피스와 회의실, 교육장 등의 코워킹 스페이스를 갖췄다.

견본주택은 1인 가구를 위한 전용면적 29㎡의 유닛과 신혼부부를 위한 54㎡ 유닛을 전시하고 있으며 홍보관 내에 청년들의 창작 활동 및 커뮤니티 공간을 위한'청년창작소' 등도 마련됐다.

청년창작소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눈높이에 맞춘 주거문화 프로그램과 청년단체 활동, 지역 커뮤니티 모임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드림타운'다가온 홍보관[사진=대전시] 2021.10.08 memory4444444@newspim.com

시는 홍보관을 2023년 5월 14일까지 약 2년간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민선7기 들어 청년·신혼부부들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공공주택 2000호, 민간주택 1000호 등 총 3000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대전드림타운사업'추진하고 있다.

다가온은 지난 5월 28일 구암동(425호/21년 6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신탄진(237호), 12월 낭월동(162호)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관내 청년매입임대주택(200호)을 공급할 예정으로 원도심 역세권(용전동)과 용산동, 학하동 등에 착공될 민간임대주택을 포함하면 3000세대 가까이 공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시는 고품질 및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지역민 및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마을도서관, 체육시설, 공동육아시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품질이 낮다는 기존 임대아파트의 인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살고 싶은 새로운 공공임대주택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허태정 시장은 "다가온 홍보관이 단순 홍보관 기능을 넘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주거문화 경험과 주거정책 의제를 만들어 가는 열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안정적인 주거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가장 중요한 선결과제"라며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이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질 좋은 보금자리를 저렴하게 공급해 나가는데 대전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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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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