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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국감] 이재명 "백현동 개발 의혹, 박근혜 정부 요청에 의해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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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전 특별법에 따라 응할 수밖에 없었다"

[서울=뉴스핌] 유명환,강명연기자 =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오세훈 시장이 제기한 백현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에 대해 "(박근혜 정부 당시) 국토교통부의 요청에 의해 한 일"이라며 "공공기관 이전 특별법에 따라 응할 수밖에 없다"며 특혜 의혹을 일축했다.

[수원=뉴스핌] 최상수 기자 =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1.10.20 kilroy023@newspim.com

20일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이 지사는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백현동 사업부지) 식품연구원은 당시 공공기관 이전 5개 대상 기관 중 하나였다"며 "국토부가 식품연구원 부지 매각을 위해 토지 용도변경을 할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백현동 개발 당시 수의계약 주체가 누구냐는 질문에 "식품연구원이 했다"며 "(당시 해당 지역의 토지가 팔리지 않아) 국토부가 성남시에 요청했다"고 답했다.

이어 "식품연구원은 당시 공공기관 이전 5개 대상지 중에 하나였다"며 "당시 정부 방침은 민간에 매각해서 주상복합을 지어서 분양할 수 있게 하자는 게 정부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남시는 주상복합 분양을 거부했다"고 말했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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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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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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