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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기준금리 결정
미 3대 지수 또 동반 최고치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3대 지수 또 동반 최고치
- 테이퍼링 발표 앞두고도 일제히 상승
- 다우 3만6052.63, S&P 4630.65, 나스닥 1만5649.60
- 다우는 처음으로 종가 기준 3만6000선 돌파
▶ 기업 실적이 주가 상승 견인
- 실적 발표 당분간 계속
- 추가 상승 동력 제공 여부 주목

외환
▶ 미 달러화 FOMC 앞두고 상승
- 달러인덱스 0.22% 상승한 94.08
- 테이퍼링 발표 앞두고 달러화 매수 우세
▶ 호주달러 통화정책 결정 이후 약세
- 국채금리 목표 폐기, 기준금리 조기 인상 가능성
▶ 파운드화 달러 대비 0.33% 하락, 유로화 0.20% 하락

채권
▶ 테이퍼링 발표 앞두고 금리 하락
- 10년물 2.6bp 하락한 1.547%
- 30년물 1.0bp 밀린 1.9583%, 2년물 5.9bp 내린 0.4559%
▶ 수익률 곡선 플래트닝→스티프닝
- 2년-10년 스프레드는 50bp 확대된 109.10bp
- 5년-30년 스프레드는 20bp 늘어난 81bp

유가
▶ OPEC+ 회의 앞두고 소폭 하락
- 12월물 WTI 0.14달러 하락한 배럴당 83.91달러
▶ OPEC+ 4일 회의서 생산량 유지 전망
- 시장은 조심스럽게 생산량 증가 가능성 기대
- 일부 소규모 생산국들 생산량 늘리기 위해 노력

■ 증시 주요 뉴스

월가, 기업 실적 낙관론 확산..."당분간 강세장 기대해도 좋아"
▶ 월가 IB들 S&P500 기업 순익 전망치 잇달아 상향조정
- 10월 말 기준 상향조정 비율 54% 달해
- 공급망 차질 문제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
▶ 최근 미 증시 상승세는 강력한 기업 실적 덕분
- 월가 올해와 내년 기업 순익 전망 여전히 낙관
- 미 증시 당분간 랠리 이어갈 이유 충분

베드배스앤드비욘드, 시간 외서 70% 폭등
▶ 정규장서 9.62% 오른 후 시간 외서 70% 상승
- 크로거와의 전자상거래 파트너십 소식 호재
- 크로거는 월마트 다음 가는 미국 제2의 유통 업체
▶ CNBC는 헤지펀드 숏스퀴즈에 따른 결과로 분석
- 회사의 공매도 잔량은 27%로 미국 대형 주식 중 3번째
- 정규장 마감 직후 레딧 토론방에서도 언급 급증

'중국 성장률 제친다' 동남아로 몰리는 글로벌 머니
▶ 동남아 통화 가치와 주가 상승세로 전환
- 내년 성장률 32년 만에 중국 웃돌 것으로 예상
- 투자금 유입 한동안 지속할 것이란 전망
▶ MSCI동남아국가연합 지수 코로나 확산 이후 최고치
- 말련·인니 증시 지난달 외국인 투자금 4주 연속 순유입
▶ IMF, 내년 동남아 주요 5개국 GDP 성장률 5.8%
- 1990년 이후 중국 성장률(5.6%) 넘어설 것
- 내후년에도 역전 구도 이어질 것으로 관측

메타버스 트렌드에 암호화폐 가격 들썩
▶ 메타버스, 인터넷과 모바일 이어 새로운 플랫폼으로 부상
- 메타버스에서 실물 화폐처럼 쓸 수 있는 암호화폐 수혜 전망
▶ '마나(MANA)' 지난 주말 한때 400% 폭등
- 이더리움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에서 사용
▶ '샌드(SAND)', '엑시인피니티(AXS)' 등도 한 달 새 100% 상승
-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게임 코인

■ 오늘의 주요 일정
▶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 미국 10월 ADP 고용보고서
▶ 미국 10월 ISM 비제조업 PMI
▶ 미국 9월 공장재 수주
▶ 미국 FOMC 기준금리 결정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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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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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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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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