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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더 상승할까
IT 대장주 'MANAMANA'

[서울=뉴스핌] 

■ [뉴욕 전망] 고공행진 미국 증시 더 상승할까

▶ 지난주 뉴욕 3대 지수 동반 사상 최고치 경신
- 주간 기준 다우 1.4%, S&P500 2.0%, 나스닥 3.1% 상승
- 다우·나스닥 주간 기준 4월 초 이후 최고 상승률
▶ 테이퍼링 발표에도 실적·경제지표 호조가 상승 견인
- 주요 기업들의 3Q 실적 호조 이어지며 투심 뒷받침
- 주목됐던 고용지표도 시장의 기대치 상회
- 10월 비농업 부문 신규고용 53만1000건
- 시장 예상치 45만건을 크게 웃돌며 매수 견인
▶ 이번주 CPI 등 인플레이션 데이터 주목
- 9일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0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현재 임금과 공급망 문제가 시장의 주요 위험 요소
- 인플레이션 보고서가 경제의 핵심 포인트 될 것
▶ 사상 최고치 랠리에 대한 피로도도 부담
- 시장 일각에서는 거품 논란이 다시 부상
- 변동성 지수(VIX)도 16.48로 상승
▶ 연준 위원들 발언에도 주목
- CPI 발표 후에도 '인플레 일시적' 전망 유지할지 관심

■ 증시 주요 뉴스

톰 리 "S&P500 내년 초까지 6% 상승...5000간다"
▶ 월가 대표 강세론자 미 증시 강력한 상승세 유지 주장
- 강력한 기업 실적과 경제 재개 효과
- 주가 조정을 기다리는 막대한 유동성 대기
▶ 연말 강세장 예견 이유는
- 4분기에도 S&P500 기업들의 기대 이상 실적
- 팬데믹 완화로 엄청난 이연수요(pent-up demand) 발생
- 채권 가격 오르며 증시의 상대적 매력 부각
- 10% 조정에도 증시 추가 매수 기다릴 만큼 현금 여유

'FANG 잊어라' IT 대장주는 MANAMANA
▶ 모틀리 풀 "FANG 대체할 기술주 테마는 MANAMANA"
- 마이크로소프트(MSFT), 애플(AAPL), 넷플릭스(NFLX), 아마존(AMZN)
- 메타 플랫폼스(FB), 어도비(ADBE), 엔비디아(NVDA), 알파벳(GOOGL)
▶ 어도비가 포함된 데 뜻밖이라는 지적
- 어도비의 주가는 올 들어 엔비디아 제외한 MANAMANA 종목 모두 추월
- 혁신적인 매출 모델로 IT 업계 평정
▶ MANAMANA 8가지 소비자 IT 부문 포괄
- 주도적인 테마로 간주할 만 하다 주장

연준 인플레 진단 '틀렸다' TIPS에 뭉칫돈 유입
▶ 전통적 인플레 헤지 자산 물가연계채권(TIPS)에 뭉칫돈 유입
- 지난 10월 TIPS 상장지수펀드(ETF)에 60억달러 유입
- 인플레 상승 예상보다 길어질 것이란 경계감 반영
▶ TIPS ETF의 자금 유입과 상승 모멘텀 지속될 것
- 프로셰어 인플레이션 익스펙테이션스 ETF(RINF) 두각
- 아이셰어 TIPS 본드 ETF(TIP)가 최대 규모

■ 오늘의 주요 일정
▶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리처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연설
▶ 버진갤럭틱, 페이팔, AMC, 로블록스 실적 발표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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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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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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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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