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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 고양 성사 도시재생 혁신지구 착공식(13:30 고양시)
▲박남춘 인천시장
- 2021 K-UAM 콘펙스 개막식(10:00)
- 인천세관 역사공원 및 역사박물관 시민개방 기념식(14:00)
- 인천 FC 축구센터 공사현장 시찰(15:30)
▲허태정 대전시장
- 2021 언택트 대전마라톤 대회 (9:50 한밭종합운동장)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점검 (10:40 샘머리공원)
- 여성친화기업 협약식 (15:40 옛 충남도청)
- 6.25 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 (16:20 옛 충남도청)
- 현장시장실 (17:10 대전문학관)
▲이춘희 세종시장
- 정책조정회의 및 간부회의 (10:00 집현실)
- 세종 웹툰캠퍼스 개소식 (14:00 가온마을7단지)
- 제50회 스마트도시 운영위원회 (16:00 집현실)
▲양승조 충남지사
- 민선7기 4년차 맞이 당진시 방문 (9:00 당진시)

[서울=뉴스핌]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 고랭지채소 유통선진화 및 상생발전 업무협약(11:00 본관 소회의실)
- 춘천상의 창립 80주년 기념행사 및 지역발전 토론회(14:00 스카이컨벤션)
- 2021 강원경제인 한마음대회(14:50 스카이컨벤션)
▲이시종 충북지사
- 제3회 충북 혁신창업페스티벌(15:00 오송CV센터)
▲이용섭 광주시장
- AI-메타버스 융합도시 '광주' 산업육성 비전 보고회(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 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 광주선수단 성과보고회(16:00 광주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도민과의 대화(10:00 여수)
▲송하진 전북지사
- 전라북도-(주)카카오커머스 업무협약식(10:30 분당 카카오커머스 본사)
- 국가예산 확보활동(12:00 국회)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135회)(07:20 다목적홀)
-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사회복지유공자 시상식(11:00 동락관)
- 2021년 경상북도지사배 미용경진대회 개회식(14:30 문경실내체육관)
- 지방자치 2.0 발전포럼(16:30 안동그랜드호텔)
▲권영진 대구시장
- 대구국제기계산업전 개막식(10:00 엑스코)
- 제34회 대구광역시배 미용경기대회 개회식(11;00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
- 대구·광주 여성단체협의회 교류행사(12;00 호텔인터불고 대구)
- 글로벌 로봇비즈니스 포럼(14:00 엑스코)
- 현장간담회(FXCO몰 신진디자이너 및 입점업체)(15:00 FXCO몰)
-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날(18:00 호텔 인터불고 대구)
- 제6회 문화와 생명콘서트 'New Begining'(19:00 대구동신교회)
▲박형준 부산시장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예산정책협의회(15:00 여의도 켄싱턴호텔)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재청
▲송철호 울산시장
- 임명장 수여식(09:10 집무실)
- 울산 시내버스 21년 임금동결 협약 및 준공영제 도입 MOU 체결식(09:40 4층 중회의실)
- 2021년 울산박물관 유물기증자 감사패 수여식(10:00 7층 상황실)
- 전국체전 대회조직위 창립총회(11:00 롯데호텔)
- 사회복지유공자 표창 수여식(13:50 집무실)
- 제2명촌교 건설사업 현장방문(14:30 태화강 철새전망대)
- 2021년 보육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15:00 시민홀)
- 울산 평생교육사협회 내방(16:00 접견실)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제400회 제2차 정례회 도정질문(10:00 도의회)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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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 베트남서 별세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서 별세했다. 이 부의장은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시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통] 다음날인 23일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낀 이 부의장은 귀국 절차를 밟았고,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hn)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 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운명했다. 통일부는 현재 유가족 및 관계 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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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지명한지 약 한 달 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본 뒤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그러면서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홍 수석은 '어떤 의혹이 결정적인 낙마 사유로 작용했는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후보자가 일부 소명한 부분도 있지만, 국민적인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지, 특정한 사안 한 가지에 의해 지명 철회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자진사퇴가 아닌 이 대통령 지명 철회 방식으로 정리한 것에 대해 "이 후보자를 지명할 때부터 이 대통령이 보수 진영에 있는 분을 모셔 오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았는가.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취지에서 지명 철회까지 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지명 직후부터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차익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 등이 연달아 터져 나왔다. 이에 관가 안팎에서는 이번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가 예정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임명 강행 가능성도 있었지만,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의혹들이 되레 커지면서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자가 연세대 주요 보직을 맡았을 당시 시아버지인 4선 의원 출신 김태호 전 내무장관의 훈장을 내세워 장남을 '사회기여자 전형'에 합격시킨 것은 국민 뇌관을 건드리는 입시 특혜로 여겨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낙마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위선과 탐욕이 적나라하게 많이 드러났다"며 "늦었지만 당연하고 상식적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3선 검증 기준과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에는 원칙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며 "국회의원으로 이 후보자의 도덕성이나 자질에 대한 검증은 그 당시엔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국무위원 검증이 제대로 된 첫번째 검증이었다"고 덧붙였다. 기획예산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기획예산처 전 직원은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민생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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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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