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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수능] '수능 대박'...광명시 수능 시험장 피켓응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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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18일 오전 7시 15분쯤 경기 광명시 소재 경기도교육청 제39지구 제 1시험장인 광명고등학교 앞에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기 위해 수험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모여들었다.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명시 기온은 오전 7시 기준 영상 10도 안팎이며 구름이 약간 끼고 흐리지만 바람은 거의 불지 않아 수능한파는 없었다.

시험장 앞에서는 광명시 모범운전자와 교통경찰들이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교통정리 봉사을 하고 있었다.

수험생과 학부모 또한 대부분 차량으로 이동해 간단하게 응원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다.

인근에서 온 수험생과 학부모는 가벼운 포옹과 셀카를 찍는 모습도 보였으며 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 단체응원이 금지됐지만 간단하게 손글씨로 피켓을 만들어 수험생들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 수험생은 "초등학교부터 12년간 이날을 위해 공부했다"며 "편안한 마음으로 실수하지않고 시험을 보려한다"고 했다.

응원 나온 한 수험생 어머니는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시험을 치르고 나왔으면 좋겠다"며 "우리 아들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18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경기 광명시 소재 광명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모범운전자들이 교통경찰들과 봉사에 나섰다. 2021.11.18 1141world@newspim.com

수험생은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으며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마쳤다.

2022학년도 수능은 전국 86개 지구 1300여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5분까지 일제히 실시된다. 코로나 사태로 2주 연기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예정대로 실시된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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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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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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