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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주 시황LIVE] 3대 지수 하락 출발, 리튬개발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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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18일 A주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성분지수 모두 전 거래일 대비 0.17% 하락, 각각 3531.49포인트와 14685.79포인트로 장을 열었고, 창업판지수는 0.14% 내린 3416.64포인트로 거래 시작했다.

개장 초반 현재 염호리튬 개발 테마주가 오름세를 연출 중이다.

염호리튬 개발 사업을 하고 있는 서장주봉자원(西藏珠峰·600338)이 16일 아르헨티나 살타 주(Provincia de Salta) 정부와 '염호 자원 산업화 개발 프로젝트 투자 협의'를 체결했다는 소식이 해당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젝트의 총 투자 규모는 17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친환경차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로 탄산리튬, 수산화리튬, 리튬인산철 등 리튬배터리 원재료의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서장주봉자원은 직전 거래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 8% 가까이 올라 있다.

한편,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이날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역레포) 매입을 통해 500억 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한다. 이날 1000억 위안 규모의 역레포 물량이 만기 도래하는 점을 감안할 때 실제 투입되는 유동성은 500억 위안이다.

이날 달러당 위안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132위안 내린(가치 상승) 6.3803위안으로 고시됐다.

[사진=셔터스톡]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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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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