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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디즈니+ 체험존 방문하면 난치병 기부금 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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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고객 1인당 1000원 기부 가능
연말까지 1만명 참여 목표

[서울=뉴스핌] 진현우 인턴기자 =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글로벌 OTT 서비스인 '디즈니+'를 체험하면 난치병 환아를 위한 기부금이 적립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서울 강남대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일상비일상의 틈(틈)'에서 진행된다. '틈'은 '디즈니+'와 제휴를 맞아 겨울왕국·토이스토리·어벤저스 등 다양한 인기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서울=뉴스핌] LG유플러스 모델이 일상비일상의 틈 1층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U+tv를 통해 디즈니+를 체험하는 모습. [사진 = LG유플러스] 2021.11.29 photo@newspim.com

 '틈' 1층에 위치한 체험존을 방문하고 U+tv와 모바일 등을 통해 '디즈니+'를 체험한 고객에게는 누구나 기부 스티커가 증정된다. 스티커를 받은 고객은 체험존 한 켠에 위치한 기부 버튼을 누르는 활동으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버튼을 누르면 1회당 1000원을 기부할 수 있다.

'틈'은 '디즈니+'를 경험하는 색다른 방법을 제안하는 '선물 같은 시간'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1층 체험존은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모바일존 ▲우주를 배경으로 모바일에서 보던 영상이 U+tv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심리스(Seamless)존 ▲리모컨 바로가기 버튼을 통해 무한한 디즈니+ 콘텐츠를 탐험하는 퀴즈존 등으로 구성됐다. '틈' 전용 앱을 통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 디즈니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층에 입점한 디즈니 굿즈샵에서는 300여종의 디즈니 정품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은 누구나 20%(일부품목 제외) 할인받을 수 있다. 5층에는 '디즈니+'를 합리적인 가격에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과 가입 안내 등을 제공하는 상담존도 꾸려졌다.

나눔 활동은 연말까지 총 1만명의 참여를 목표로 진행되며, 목표 달성 시 조기에 종료한다. 모인 기부금은 소아 난치병 환우 소원성취 기관인 'Make a Wish(메이크어위시)재단'에 전달한다. 메이크어위시 재단은 연말을 맞아 소아 난치병 환아의 소원을 이뤄주는 데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종민 LG유플러스 CSR팀장은 "연말 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디즈니+와 함께 체험과 나눔을 연계한 활동을 준비했다"며 "향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난치병 환아를 비롯해 소외계층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w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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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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