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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 유공자·단체에 20점 포상…전기안전 실천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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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제24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개최
은탑산업훈장에 김동준 한화에너지 센터장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올해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 총 20점의 포상이 주어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서울시 여의도동 소재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제24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

7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이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전기안전공사] 2020.09.07 lbs0964@newspim.com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지난 1995년 '대한민국 전기안전 촉진대회'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 24번째를 맞았다.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문화의 확산과 실천을 다짐하는 전기안전분야 최대의 행사다.

올해 전기안전대상에서는 전기안전분야 유공자에 대해 은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 14점과 산업부 장관표창 등 총 20점이 개인과 단체에 주어졌다.

은탑산업훈장에는 전기저장장치(ESS) 안정성 강화를 위한 독자적 솔루션 개발에 기여한 김동준 한화에너지 에너지Tech센터장이 선정됐다.

산업포장은 노후 전기설비 교체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한 김동환 한라전기안전관리 대표이사와 24년간 전기업계에서 우수 전기기술자를 양성하고 안전제일 기업문화 조성에 주력한 김은식 세움이엔씨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박기영 산업부 차관은 "전기안전관리법 시행에 따라 공동주택 정기점검 확대, 안전등급제 도입 등 체계적인 전기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은 물론 일반주택 등에 대해 원격점검을 도입하는 전기안전관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상시·비대면 원격점검 체계로 혁신적 변화의 시대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밝혔다.

이어 "탄소중립 시대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도 중요하다"며 "저탄소 청정에너지 중심의 체제 전환과 함께, 탄소중립 산업 지원으로 새 성장동력과 일자리 창출의 기반도 넓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fedor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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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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