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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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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 68명·상무 113명·펠로우 1명·마스터 16명 승진

[세트부문]

◇부사장 승진
▲고봉준 ▲고재윤 ▲김두일 ▲김만영 ▲김성욱
▲김용국 ▲김윤수 ▲김재묵 ▲김재훈 ▲김진수
▲김찬우 ▲명호석 ▲문종승 ▲문희동 ▲민종술
▲박찬우 ▲서한석 ▲안용일 ▲안장혁 ▲양혜순
▲여형민 ▲우영돈 ▲유병길 ▲유승호 ▲이광헌
▲이무형 ▲이상도 ▲이영수 ▲이재범 ▲이제현
▲이청용 ▲장호영 ▲장호진 ▲전병준 ▲조명호
▲조영준 ▲최광보 ▲홍범석 ▲홍유진 ▲주드 버클리

◇상무 승진
▲강민석 ▲강은경 ▲강진선 ▲고의중 ▲김건우
▲김성민 ▲김   신 ▲김영무 ▲김용한 ▲김원국
▲김유나 ▲김지훈 ▲김진교 ▲김향희 ▲김형준
▲노승환 ▲박종만 ▲박종우 ▲박철웅 ▲박훈철
▲백아론 ▲서정혁 ▲소재민 ▲손성민 ▲심우철
▲심황윤 ▲염부호 ▲원찬식 ▲유   송 ▲윤보영
▲윤성욱 ▲이계훈 ▲이광열 ▲이병철 ▲이병헌
▲이보나 ▲이석림 ▲이선화 ▲이재훈 ▲이정호
▲이중원 ▲이지영 ▲이진우 ▲이창원 ▲이현동
▲이현정 ▲정강일 ▲정광민 ▲정광섭 ▲정기호
▲정성원 ▲정준수 ▲정혁준 ▲주현태 ▲최승림
▲최유진 ▲최일환 ▲최창훈 ▲추민수 ▲한상섭
▲허준영 ▲홍순상 ▲홍연석 ▲홍영주 ▲제임스 휘슬러
▲올라프 메이

◇마스터 선임
▲김영진 ▲우영윤 ▲윤제한 ▲함성일

 

[DS부문]

◇부사장 승진
▲계종욱 ▲고재필 ▲고형종 ▲곽성웅 ▲곽연봉
▲구본영 ▲김명철 ▲김한석 ▲김현우 ▲김홍식
▲문창록 ▲박제민 ▲박찬익 ▲박현정 ▲반효동
▲배용철 ▲손영수 ▲송두근 ▲송철섭 ▲신승철
▲신영주 ▲안재용 ▲원성근 ▲이종명 ▲이창수
▲장세연 ▲정재웅 ▲홍성희

◇상무 승진
▲김경륜 ▲김광익 ▲김구영 ▲김동근 ▲김동수
▲김무성 ▲김선정 ▲김영정 ▲김영주 ▲김진기
▲김창용 ▲김태균 ▲김현근 ▲김현석 ▲민재호
▲박상훈 ▲박성범 ▲박재범 ▲박태훈 ▲박호우
▲성백민 ▲손용훈 ▲신용우 ▲안신헌 ▲연지현
▲오   름 ▲오상진 ▲유성호 ▲윤송호 ▲이경호
▲이범섭 ▲이상희 ▲이승환 ▲이진욱 ▲임   산
▲장인갑 ▲전성훈 ▲정성원 ▲정신영 ▲정일룡
▲조지호 ▲최서림 ▲최영돈 ▲하경수 ▲한규희
▲마이클 고다드    ▲오양지

◇펠로우 선임
▲김동원

◇마스터 선임
▲강정욱 ▲권욱현 ▲김호영 ▲나훈주 ▲박성철
▲성영훈 ▲심선일 ▲오형석 ▲윤재윤 ▲이승원
▲정형석 ▲조윤정 

nana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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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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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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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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