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서울수서·수원당수 등 14곳서 올해 마지막 행복주택 6893가구 청약접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3일부터 진행...2022년 3월 이후 당첨자 발표
수도권 5745가구·지방권 1148가구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마지막 행복주택 6893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1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 저렴하게 공급되는 임대주택으로 각 유형별 입주자격·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입주 가능하다.

수원당수A4 신혼희망타운 조감도 [자료=LH]

공급대상은 수도권 7곳에 5745가구와 지방권 7곳 1148가구로 총 14개 지구 6893가구다. 수도권 주요 단지로는 서울수서A2(1080가구)·수원당수A1(1350가구)·김포양곡C-1(1600가구) 등이 있고 지방권에는 구미송정A1(250가구)·춘천후평(212가구)·제주일도이동(120가구) 등에 공급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신혼부부를 위한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이 수원당수A4 지구에 204가구가 공급된다. 수원당수A4 지구는 평택파주고속도로·과천봉담고속화도로와 지하철 신분당선 호매실역 신설이 계획돼 있어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스타필드 수원(예정)·롯데몰·AK플라자 등 생활 인프라와 칠보산·왕송호수 산책길 등 뛰어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에는 어린이집·실내놀이터·작은 도서관 등 육아와 보육을 위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고 피트니스센터·100% 지하주차장 설계 등으로 신혼부부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중소기업전용 행복주택이 여주역세권 3BL과 음성맹동 2개 지구에서 공급된다. 음성맹동(300가구)은 충북혁신도시 부근에 있으며 이미 형성된 생활인프라 활용이 용이하며 충북혁신도시터미널과 금왕꽃동네IC 등 교통 접근성도 양호하다.

행복주택 청약 신청은 13일부터 22일까지 LH청약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LH청약센터'에서 진행된다. 당첨자는 2022년 3월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이번에 시행하는 행복주택 모집을 포함해 올해 전국 총 37곳에서 2만7409가구의 행복주택을 공급했다"며 "내년에도 질 좋은 행복주택을 지속 공급해 국민 주거안정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