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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뉴딜 1호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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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79억원 투입, SW 전문인재 1000여 명 양성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가 중마동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전남도 디지털 뉴딜 제1호 사업인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개소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경호 부시장과 진수화 광양시의장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과 함께 지원협의체 출범식, AI 콘텐츠 체험, 세미나 등이 개최됐다.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개소 [사진=광양시] 2021.12.14 ojg2340@newspim.com

지난해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로 선정된 '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은 한국판 뉴딜 핵심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혁신인재 양성사업이다.

2023년까지 총 79억원을 투입해, SW 개발자 지원을 위한 지역거점 인프라를 구축하고, AI와 블록체인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광양커뮤니티센터에 구축됐으며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1층과 2층 사이에는 교육장, 2층은 회의·강의를 위한 프로젝트실, ICT콤플렉스 등의 시설로 구성됐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전남도민이면 누구나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교육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료생은 취업 연계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작년부터 최근까지 911명이 비대면으로 AI와 블록체인 교육을 수료했다. 센터 개소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내년부터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한다.

김경호 부시장은 "광양시가 디지털 혁신 도시의 거점이 되기 위해서는 4차 산업분야 인프라 구축과 SW 전문인재 양성이 필수이다"며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개소가 도내 ICT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일자리를 꿈꾸는 청년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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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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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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