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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올해도 산타랠리 올까
변동성 확대에 주목

[서울=뉴스핌] 

■ 금주 뉴욕 증시 전망

▶ 지난주 뉴욕 증시 주간 상승 마감
- 다우 1.65%↑, S&P500 2.27%↑, 나스닥 3.19%↑
▶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투자 심리 자극
- S&P500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한 주 마감
▶ 지난 주 상승세로 산타 랠리 기대감 고조
- 거래 규모 줄었지만 대형 기술주 등 강세 지속
▶ 변동성 확대에는 여전히 촉각
- 특히 오미크론 확산 여부 등에 주목
▶ 오미크론 경제에 미칠 영향 아직 불확실
- 골드만삭스, 미국 GDP 성장률 4.2%→3.8% 하향
▶ 이동 제한 조치 등 시행되면 매도세 확산
- 전문가 "연말까지는 변동성 더 커질 수 있다"
▶ 1조7500억달러 사회인프라 투자법안 향방도 변수

■ 증시 주요 뉴스

▶ "내년 안전한 투자처 찾는다면 SHYG·SPY 주목"
- 토크빌 에셋매니지먼트 "내년 채권시장이 안전한 투자처"
- '아이셰어 0-5 이어 하이일드 코퍼릿 본드 ETF'(SHYG) 추천
- SHYG는 장기물이 아닌 단기물을 중점적으로 사들이는 ETF
- 만기 리스크 제한적이고 시장금리 등락에 따른 변동성 작아
- 인사이드 에지캐피털, SPDR S&P500 ETF 트러스트(SPY) 추천
- 여기에 풋옵션 추가해 하방 리스크 헤지

▶ ESG 소형주 투자? '친환경 포장재' 랜팩 어때
- 랜팩, 종이로 된 완충용 포장재 판매하는 회사
- 재활용 가능 종이 포장재 판매로 ESG 관련주로 분류
- 지속가능성, 전자상거래, 자동화 등 3가지 주요 테마 갖춰
- 앞으로 3년간 연평균 11%의 매출 증가세 기대
- 2년 뒤 주가 50달러 전망(현재가 37달러)

▶ "어도비, 지금이 저가매수 기회"...내년 전망 '호평 일색'
- 어도비, 지난 16일 실적 발표 직후 주가 10%↓
- 월가 "실적에 대한 투자자 반응 지나쳤다"
- 펀더멘털 견실하고 장기 주가 흐름도 양호
- 클라우드 등 핵심사업 기반으로 실적 급성장 전망
- 150억달러 자사주 매입 더해지면 장기 주가수익률↑
- 월가, '강력 매수' 의견에 목표가는 669.15달러

▶ 노무라의 내년 톱픽 3종목..."애플은 내년에도 잘 나간다"
- 노무라자산운용 내년 유망주로 애플, LVMH, 마스터카드 꼽아
- 애플, 강력한 가격결정력 기반으로 실적·시장지배력 돋보여
- LVMH, 가격결정력·브랜드 안정감은 경쟁사의 진입 장벽
- 마스터카드, 독자적 BNPL(후불결제) 서비스에 주목

■ 오늘의 주요 일정
▶ 영국 금융시장 휴장
▶ 홍콩 금융시장 휴장
▶ 중국 11월 공업이익
▶ 일본 11월 소매판매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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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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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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