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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28개 사업 1021개 일자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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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지역 청년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2년 지역주도 청년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는 기존 사업 6개을 포함, 총 28개 사업으로 1021명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혁신형 ▲상생기반대응형 ▲지역포용형의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기존 유형 중▲지역정착지원형 ▲지역포스트코로나 대응형 사업도 일부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중부여성발전센터에서 열린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서 한 구직자가 채용 정보를 살피고 있다. 2021.10.19 kimkim@newspim.com

'지역혁신형'에는 패션전문가 직업역량 강화사업 등 9개 사업에 12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2년 동안 1인당 월 200만 원 수준의 임금을 지원하며 3년차에 근무하는 청년은 추가로 1000만 원의 인센티브도 지급된다.

'상생기반대응형'은 청년고용을 창출하고 있는 지역 내 창업 청년의 성장지원을 위해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비롯한 3개 사업에 42개사를 지원한다. 연 1500만 원의 사업화자금과 150만 원의 기타 지원비를 지원한다. 2차 년도에 청년 추가고용시 1년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지역포용형'은 지역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1인당 월 187.5만원 수준의 임금지원과 직무교육 등을 지원하며 디자인 큐레이터 육성지원사업 등 총 10개 사업에 542명을 모집한다.

기존 유형인 '지역정착지원형', '포스트코로나 대응형'에 참여하는 249명은 지원 기간이 종료 될 때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 사업장은 청년을 신규로 채용 예정인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등이며 사업장 모집이 완료되면 각 사업장별로 청년들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유형별로 지원 금액이나 기간 등 지원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 사업별로 확인이 필요하다.

기타 사업장 모집과 청년 모집에 대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해당 사업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청년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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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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