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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지오센트릭, 화성시‧소셜벤처와 자원순환 인프라 구축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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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단지 중심 친환경 수거 스테이션 구축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지오센트릭은 경기도 화성시, 친환경 소셜벤처기업 수퍼빈과 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화성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강동훈 SK지오센트릭 부사장, 김정빈 수퍼빈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지오센트릭과 화성시, 수퍼빈은 폐플라스틱, 캔 등 분리배출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지지 않는 일반 주거단지, 단독주택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수거 스테이션을 구축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지오센트릭 새 기업 로고 [사진=SK지오센트릭] 2021.08.31 yunyun@newspim.com

우선 화성시는 친환경 수거 스테이션 구축에 필요한 인허가 및 행정 제도를 지원한다.

슈퍼빈은 수거 스테이션에 적용한 로봇 '네프론'의 제작과 운영을 담당한다. 네프론은 페트병, 캔 등을 자동으로 선별 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 로봇이다. 이 로봇은 AI알고리즘이 적용돼 오염된 쓰레기나 재활용이 어려운 쓰레기도 구분할 수 있다.

SK지오센트릭은 자원회수 로봇이 수거하지 못하는 폐플라스틱 등을 화학적∙물리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연구개발 등을 수행한다.

강동훈 SK지오센트릭 부사장은 "SK지오센트릭은 지자체 및 AI 수거‧선별 기술을 보유한 벤처 중소기업 간 협력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매립‧소각되는 폐플라스틱양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개발해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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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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