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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산림 행정 근로자' 60명 선발...외부 전문가 면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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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올해 보성 산림근로자 선발을 위해 서류 합격자 89명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면접심사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됐다. 올해 보성군 산림근로자 선발인원은 총 60명이다.

면접심사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에 걸쳐 1명씩 진행했다. 

보성군 산림 행정 근로자 60명 선발[사진=보성군]2022.01.21 ojg2340@newspim.com

올해 면접심사는오는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발맞춰 안전사고 예방 강화에 중점을 뒀다.

여자는 개인별로 지급되는 안전장구(안전모, 안전화)와 작업도구 착용상태, 주로 작업이 이루어지는 산악지형을 고려해 경사지 이동 및 작업능력이 평가에 포함했다. 

남자는 개인별 안전장구(안전모, 안전화, 무릎보호대) 착용상태와 동력기계톱을 가지고 이동, 통나무 절동, 비상 시 엔진브레이크 작동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개인별 안전장비 기준, 동력예초기 작업 시 안전거리, 도로변 작업 시 신호수 배치, 코로나19 예방 사람 간 이격거리 등에 관한 질의 답변이 있었다.

보성군 관계자는 "올해는 산림근로자들과 함께 읍면 주민생활권 내 마을전통숲 발굴 정비와 쉼터 공간 조성, 관주산 둘레길(구슬을 꿰는 길) 개설 등 군민들의 삶과 밀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보성군은 오봉산 구들장 채취현장 및 운반 달구지길 복원과 100년생 살구나무 보성역 숲 발굴 정비, 해평호수 십리길 조성 등을 추진하며 선진적인 산림행정을 추진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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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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