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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1월2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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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청와대>

-대통령

관저집무

-국민소통수석

08:30 tbs라디오<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


<통일부>

-장관

10:00 국무회의

13:30 2022 한반도 평화포럼 영상축사

15:00 주한대사 및 국제기구 대상 정책설명회

-차관

내부집무


<외교부>

-1차관

10:00 국무회의


<국방부>

-장관

-10:00 국무회의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11:00 선대위 4050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11:20 청년농부 국가인재 발표식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프레스룸)

14:00 인동초 평화포럼 창립총회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시네마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4층)

14:40 선대위 국민참여플랫폼 뉴미디어특위 출범식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4층 제1회의실)

16:00 더불어민주당-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정책협약 및 지지선언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7:00 영입인재 입당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프레스룸)

19:20 평화, 통일교육 정책제안 발표회 (가온스테이지 홍대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59, 지하 1층)


-윤호중 공동선대위원장

09: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15:10 [매타버스] 구리, 민심 속으로! / 구리전통시장


<국민의힘>

-당 대표

08:10 광주MBC라디오 <시사인터뷰, 오늘> 전화인터뷰(광주MBC 표준FM)

09:20 <윤이버스> 출범식(전북도의회 앞 전북도당 '정책홍보버스',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25)

12:30 전북CBS라디오 <컴온라디오, 김도현입니다> 출연(전북CBS 표준FM)

17:15 현대산업개발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구조수습현장 방문(신축아파트 붕괴사고현장, 광주 서구 화정동 23-26번지)

19:30 광주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청년본부 간담회(블레스롤 광주상무점, 광주 서구 천변화하로 168-2, 3층)


-원내대표

09:00 원내대책회의(국회 본관 245호)

14:00 하영제 의원 주최, '지속가능 농어촌, 청년 농림수산 인력이 미래다' 토론회(국회도서관 대강당)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10:30 공천관리위원회 전체회의(국회 본관 228호)


<정의당>

-당대표

08:00 출근인사 (충남도청 앞)

09:30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기자회견 (충남도청 브리핑룸)

19:00 정의당 당원과의 온라인 대화 (정의당 유튜브 LIVE)


-원내대표

08:00 출근 캠페인 (망원역 2번 출구)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07:35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새아침> 전화연결 인터뷰(FM 94.5)

11:00 신년기자회견(국회본청 225호)

15:00 2022 대한민국 체육인대회(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16:00 2022 제24회 베이징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선수단 결단식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서울 송파구 방이동 88-2)

19:25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생방송 출연


-원내대표

22:00 KBS광주 1TV <시사토론 10> 생방송 출연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일정 없음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09:30 [매타버스] 농업 공약 발표 (포천시농업기술센터 포천시 신북면 틀못이길 11-88 1층 강당)

11:10 [매타버스] 가평, 민심 속으로! (가평철길공원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476-11)

12:50 [매타버스] 남양주, 민심 속으로! (다산선형공원 남양주시 다산동 6059)

14:10 [매타버스] 하남, 민심 속으로! (신장공설시장 하남시 하남대로801번길 74)

15:10 [매타버스] 구리, 민심 속으로! (구리전통시장 구리시 체육관로172번길 59)

16:20 [매타버스] 의정부, 민심 속으로! (행복로 시민광장 의정부시 행복로 5-1)

21:50 연합뉴스TV <뉴스투나잇> 인터뷰 (연합뉴스TV 스튜디오)

 

<윤석열>

11:00 "공기는 맑게, 쓰레기는 적게, 농촌은 잘살게" 환경/농업 공약 발표 (당사 3층 브리핑룸) 14:55 "공정하고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으로!" 2022 대한민국 체육인대회 참석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15:35 "팀코리아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격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88-2)


<심상정>

08:00 출근 캠페인 (망원역 2번 출구)

10:30 양당 대선 후보 토론 방송금지가처분 심문기일 출석 (서울남부지법 310호 법정)

15:00 "이주민센터 친구" 정책간담회 ( 영등포구 도림로 127, 3층)

19:00 정의당 당원과의 온라인 대화 (정의당 유튜브 LIVE)


<안철수>

07:35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새아침> 전화연결 인터뷰(FM 94.5) 11:00 신년 기자회견 (국회본청 225호) 15:00 2022 대한민국 체육인대회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16:00 2022 제24회 베이징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선수단 결단식(올림픽공원 올림픽홀/서울 송파구 방이동 88-2)


<김동연>
비공개 일정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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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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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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