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주시 깨끗한 물 안전공급 4대 추진전략 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8일 가장 '인간적인 도시를 위한 맑고 깨끗한 물 안전공급'을 비전으로 한 수도행정 분야 4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장변호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상수도 공급 및 시설용량을 늘리고 도심 외곽지역 등에 상수도 관로를 추가 매설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8일 장변호 맑은물사업본부장이 수도행정 분야 4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2022.02.08 obliviate12@newspim.com

깨끗한 물 안전공급을 위한 4대 추진전략은 △상수도 공기업의 효율적 운영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 △깨끗한 수돗물 관리로 선진 상수도 행정선도△친환경 하수관리로 사람중심 생태도시 구현 등이다.

먼저 노후·고장 계량기 교체로 수돗물 수용가에 대해 정확한 요금을 부과하고 수도계량기 성능시험을 통해 우수한 신규 계량기를 공급하는 등 시민 중심의 효율적인 수도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상수도 체납 단수 및 누수 등 민원발생 요인에 대해서는 사전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공지해 시민들의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노후화된 대성배수지를 이설해 해당 급수지역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시설용량의 확대로 장래 수요에 대처할 수 있는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동시에 상수도 수요량 변화에 따른 공급과 수급 능력의 적정성을 검토해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에 주력하고, 노후 상수관망 정비를 통해 유수율을 85%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전주시는 급·배수관 포설공사를 통해 농촌동과 도심 외곽지역 등에 상수도 관로를 매설함으로써 급수 민원을 해소하고 노후 상수관로 등 사고 발생 시 긴급 누수복구 등 신속히 조치키로 했다.

전주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원수에서 수도 꼭지수까지 공급단계별 수질검사를 강화한다.

체계적인 하수관로 정비에도 집중해 '전주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팔복 1,2분구 등 7개 구역 하수관로 218.1㎞, 배수설비 1만3196개소에 대해 정비에 나선다.

또한 에코시티·효천지구 택지개발 등 도시개발로 인해 유입하수량 및 오염부하량이 증가한 곳에는 공공하수 처리시설을 증설한다.

obliviat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