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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대 사망 후 확진...누적 사망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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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지난 7일 사망한 A(20대) 씨가 사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세종시 코로나19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다. 지난 8일 시에서는 28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시에 따르면 A씨는 다른 원인으로 사망했으나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PCR검사를 실시했고 사후에 양성 반응이 나와 코로나19 사망자로 분류됐다. 따라서 A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에게 주는 정부 지원은 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대학병원 음압병상 모습.[사진=강원대학교] 2022.02.09 goongeen@newspim.com

세종시에서는 지난 2020년 12월 17일 경기도 군포의 한 요양원에서 안산446번과 접촉 후 감염된 B(143번 90대) 씨가 열흘 후인 27일 자가격리 중 사망했고 사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23일엔 70대 환자 C(1141번) 씨가 치료 중 사망했다. C씨는 같은해 9월 19일 양성 판정을 받고 세종충남대병원에 입원해 한달간 폐렴 관련 치료를 받았으나 상태가 악화돼 사망했다.

세번째 사망자는 지난해 11월 24일 세종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관련해 확진된 D(1507번 60대) 씨가 같은해 11월 27일 세종충남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중 12월 3일 숨졌다.

이어 네번째 사망자는 지난해 12월 26일 세종충남대병원에 입원중이던 F(60대) 씨로 F씨는 같은달 1일 확진돼 병원에 입원했고 7일 중증병상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세종시 코로나19 일일 발생 현황.[자료=세종시] 2022.02.09 goongeen@newspim.com

지난 8일 시에서는 4695번부터 4982번까지 28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2011명이 생활치료센터와 세종충남대병원(중증)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2966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시에서는 지난 3일부터 6일 연속 200명이 넘는 확진자(3일 252명, 4일 296명, 5일 270명, 6일 262명, 7일 244명, 8일 287명)가 발생했고 지난 1주간 1749명이 확진돼 일평균 250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재택치료자(경증)는 3일 550명, 4일 605명, 5일 1040명, 6일 1159명, 7일 1491명, 8일 1741명으로 늘었다. 증증 확진자도 4일 3명에서 5일 8명, 6일 10명, 7~8일 12명으로 증가했다.

8일 현재 백신 접종 현황은 전체 접종대상자 37만 1138명 중 1차 접종자는 29만 3029명(79%)이고 2차 접종자는 28만 8257명(77.7%)이지만 3차 접종자는 17만 568명(46%)으로 조사됐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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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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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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