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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최대 드론전시회 '2022 드론쇼 코리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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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국내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2022 드론쇼 코리아(Drone Show Korea 2022)'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시,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가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드론쇼 코리아'는 138개사 534부스, 1만7600㎡의 규모의 전시회와 5개국(스위스·독일·덴마크·일본·한국) 44명이 연사, 좌장으로 참여하는 콘퍼런스,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구성된다.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 산업을 연결하다(Connected By Drone)'라는 주제로 드론산업의 확장성에 주목해 드론으로 구현될 산업간 융복합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드론 모델을 선보인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ndh4000@newspim.com 2019.1.7.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수소, 해양, 공간정보, AI 등 드론의 주요한 이슈들로 협력하는 기관·기업들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드론실증도시관, 드론규제샌드박스관, KRAUV공동관, DaaS기반 글로벌오션시티 구축관' 등 공동관에서는 드론서비스와 연구성과 및 일상과의 접점 사례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전시회에는 대한항공, 파블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 유콘시스템, 숨비, 베셀에어로스페이스, 한컴인스페이스, 에이치앤에이치스트럭쳐, 네스앤텍, 그리폰다이나믹스, DJI 등 국내외 무인기(드론)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

24~25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콘퍼런스는 1일차엔 정부정책, UAM/AAM(기조) 등이 준비되어 있다. 기조세션에는 현대자동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카카오모빌리티, PLANA와 같은 신규 진입자들의 사업 방향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드론산업의 도약에 필요한 법규, 안전, 신기술 등을 다방면의 전문가를 초청해 들어보는 세션을 마련했다.

25일에는 2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트랙1에서는 ▲국방 (육·해·공군, 해병대, 방사청 참가) ▲극한환경 속 드론 (세계 최소형 산업용 드론 Liberaware사 참가) ▲해양수산 x 드론 (수상 및 수중에서의 진보된 드론 기술 활용) ▲콘텐츠산업 미래전략 세션 (문화산업으로 확장해가는 드론)이 개최된다.

트랙2에서는 ▲드론의 지능화 (국내 최고의 자율드론 전문가들 참가) ▲DNA+드론 플랫폼(Data, 5G, A.I.와 드론의 융합) ▲스위스 특별세션(드론 기술 강국 스위스의 정책 및 기술 소개)이 진행된다.

'드론딜리버리(택배)체험', 드론 레저문화의 정착을 위한 '팝드론배틀경기, 3:3드론스카이볼대회' 참가업체 제품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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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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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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