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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재정자립도 25.35%...'2022년도 예산기준' 재정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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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예산 규모 1조 1731억원
2021년 대비 1126억원 증가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는 2022년도 예산기준에 따른 재정 운용현황을 시 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2일 밝혔다.

2월에 공개하는 예산기준 재정공시 항목은 예산 규모와 재정 여건, 재정운용계획, 재정 운용성과 등 4개 분야 21개 세부항목으로 이뤄져 있다.

광양시청 전경 [사진=오정근 기자] 2021.10.26 ojg2340@newspim.com

올해 예산 규모는 총 1조 173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126억원이 증가했다.

일반회계 기준으로 자체수입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2381억원, 보조금·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등 이전재원은 6007억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1004억원이다.

일반회계 예산 규모 대비 자체수입의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25.35%, 자체수입에 지방교부세와 재정보전금 등 자주재원을 더해 계산한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57.05%이다.

일반회계 주요 분야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2362억원(25.14%)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수송·교통 분야 1070억원(11.38%), 농림 해양수산분야 1032억원(10.98%) 등의 순으로 편성됐다.

전반적으로 동일유형 19개 지방자치단체보다 재정 규모는 다소 작지만 재정자립도는 평균 19.41% 대비 5.94% 높고 도내에서는 여수시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재정자주도는 국도비 확보액이 증가한 것에 비해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화엽 기획예산실장은 "재정공시를 통해 시민 누구나 광양시 재정 운용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며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재정 건전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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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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