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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3월 2일(수)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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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문대통령·바이든 대통령, 러시아 제재 실무협상"
김동연 "대통령 후보 사퇴, 이재명 당선 위해 뛸 것"
여야 대선후보, 2030 표심 잡기 공약 발표 나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제재 관련 정상 통화 계획과 관련 "자연스럽게 실무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 두 정상간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 긴급 통화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일부의 추측에 곧 이뤄질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직에서 사퇴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후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뛰겠다고도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추진하고 있는 통합정부론에 날개를 단 셈입니다.

국민의힘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후보가 2일 후보직을 사퇴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를 이룬 것에 대해 큰 파괴력이 없을 것이라고 봤습니다. 두 사람의 통합정부론을 두고 '더러운 옛 물결', '잡탕연합'이란 비판도 서심지 않았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공군 현역병 모집 시 색약자 지원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현행 제도를 개선하라는 권고를 공군과 국방부가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지난해 4월 공군 참모총장에게 색약자의 지원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현행 공군 현역병 선발 제도를 개선하라고 권고한 바 있습니다.

역대 한미연합사령관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북한을 핵에 더 집착하게 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한미동맹재단이 밝혔습니다.

대선후보들은 스윙보터로 급부상한 2030세대의 표심을 잡기 위해 주거와 청년적금 및 지원금 등 공약 발표에 잰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일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여성안심공약 발표 및 관련 유세를 진행하고 2030세대 여성의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윤 후보는 전날 중앙대와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에서 2030 집중유세를 벌이면서 2030세대에게 투표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서울=뉴스핌]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청와대페이스북] 2021.10.30 photo@newspim.com

<헤드라인 뉴스>

靑 "한·미 정상 통화, 사전 협의 중...현재 美 주관심, '유럽'"/뉴스핌
청와대는 2일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제재 관련 정상 통화 계획과 관련 "자연스럽게 실무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두 정상간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 긴급 통화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일부의 추측에 곧 이뤄질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문 대통령 "한국에너지공대엔 노무현·문재인 국정철학 담겼다"/한겨레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에너지 특화 연구·창업 중심 대학인 한국에너지공대가 전남 나주에서 개교한 것에 대해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입학식 영상 축사에서 "한국에너지공대에는 노무현 정부에서 문재인 정부로 이어지는 일관된 국정철학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국방부·공군, '색약자 지원가능 특기 확대' 인권위 권고 수용/연합뉴스
국가인권위원회는 공군 현역병 모집 시 색약자 지원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현행 제도를 개선하라는 권고를 공군과 국방부가 수용했다고 2일 밝혔다.
인권위는 지난해 4월 공군 참모총장에게 색약자의 지원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현행 공군 현역병 선발 제도를 개선하라고 권고했다.

軍, 부패공직자 '축소 공개'…고발 않고도 했다 '허위 기재'/이데일리
군(軍) 당국이 내부 부패공직자 수를 축소해 공개하고, 부패공직자에 대한 고발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일 국회 국방위원회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국방부·국직부대·각 군 등 부패공직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부패공직자 수는 179명에 달했다.

역대 한미연합사령관들 "러 우크라 침공으로 북한 핵 불포기 강화"/세계일보
역대 한미연합사령관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북한을 핵에 더 집착하게 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한미동맹재단이 2일 밝혔다.
이날 발간된 한미동맹재단 뉴스레터 3월호에 따르면 전직 연합사령관들은 "북한은 이번 사태를 도발(mischief)을 위한 기회로 생각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대선 D-7] 김동연, 대선후보 사퇴..."李 당선 위해 운동화 끈 묶을 것"/뉴스핌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직에서 사퇴했다. 김 후보는 이후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뛰겠다고도 밝혔다. 김 후보는 2일 서울 영등포구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대통령 후보직을 내려놓는다"라며 "그러나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의 실현을 위한 어려운 결정이었음을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발표했다.

[대선 D-7] 野 "이재명·김동연 단일화, 별로 큰일 아니다"...'잡탕연합' 맹공
국민의힘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후보가 2일 후보직을 사퇴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를 이룬 것에 대해 큰 파괴력이 없을 것이라고 봤다. 두 사람의 통합정부론을 두고 '더러운 옛 물결', '잡탕연합'이란 비판도 서심지 않았다.

삼일절 유세장에 온 백범 김구 후손…증손자는 李, 증손녀는 尹 지지/조선일보
3·1절에 열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의 집중 유세에 백범 김구 선생의 후손들이 등장했다. 증손자는 이재명 후보를, 증손녀는 윤석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1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이 후보의 집중유세에 나온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씨는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음에도 포기하고 대한민국 공군에서 복무하고 전역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전역 후 역사문화 콘텐츠 기업의 대표로 활동 중인 김씨는 지난 1월 민주당 선대위 산하의 역사정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합류했다.

'나꼼수' 김용민 막말 "尹 검사때, 김건희 성성납 의심…李 전과 왜 문제?"/서울경제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나꼼수)' 멤버로 활동했던 방송인 김용민씨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전과는 문제될 것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김씨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이 전과 4범이라 대통령 자격 없어? 전과 11범 이명박에 줄 섰던 보수팔이들이 할 수 있는 말인가요'라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끝까지 죈다'…여·야 대선후보들, 막판 청년표심 잡기 총력전/아시아경제
대선후보들은 스윙보터로 급부상한 2030세대의 표심을 잡기 위해 주거와 청년적금 및 지원금 등 공약 발표에 잰걸음을 걷고 있다. 2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일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여성안심공약 발표 및 관련 유세를 진행하고 2030세대 여성의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는 발언 이후 이 후보가 20대 여성 지지율에서 윤 후보를 5%이상 따돌리고 있는 가운데 2030 여성 표심 확장에 나선 것이다. 반면 윤 후보는 전날 이 후보의 모교인 중앙대와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에서 2030 집중유세를 벌이면서 2030세대에게 투표와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 '경찰청 대모' 이연월 전 공노총 위원장 영입/서울경제
더불어민주당은 2일 이연월 전 공무원노조총연맹(공노총) 위원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퇴임한 이 전 위원장은 1989년 공무원이 된 후 경찰 내 일반 공무원 노동조합을 만드는 등 공무원 노동운동의 선구자로 불린다. 우상호 민주당 총괄선대본부장과 김영진 사무총장은 이날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이 전 위원장 영입 회견을 열었다.

李, '反尹 빅텐트론' 가동…"정치 바꾸자" 막판 勢불리기/문화일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정치개혁을 통한 통합정부' 어젠다로 마지막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가 2일 사퇴하며 단일화를 이뤘고, 당 차원에서도 정치개혁 추진을 구체화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 이 후보 측은 안철수 국민의당·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지지층을 유인해 '반윤(反尹) 빅텐트'를 구축하려는 복안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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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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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광란의 랠리' 붕괴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귀금속과 국제 유가가 2일(현지시간) 동반 하락했다.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하던 금과 은 가격이 하루 만에 급락하며 원자재 시장 역사상 손꼽히는 변동성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임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선택한 점이 최근 급락장의 핵심 촉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현물 금 가격은 유럽 초반 거래에서 온스당 4713.39달러로 3.2% 하락했다. 앞서 금은 지난 30일(금요일) 하루에만 9% 이상 급락하며 1983년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은도 31% 넘게 폭락하며 1980년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귀금속 급락은 전반적인 위험 회피 심리와 맞물려 나타났다. 범유럽 지수인 스톡스600은 아시아·태평양 증시 하락 흐름을 이어받아 약세로 출발했고, 미국 주가지수 선물 역시 주 초 거래를 하락세로 시작했다. 서울 종로구 귀금속점에 진열된 골드바와 실버바의 모습 [사진=뉴스핌] ◆ "수급 중력 벗어난 랠리"…중국 투기자금이 키운 거품 시장 충격의 배경에는 이미 과열 국면에 들어섰던 귀금속 랠리가 자리하고 있다. 금과 은은 물론 구리와 주석 등 산업금속까지 가격이 수급이라는 '중력'을 벗어난 듯 치솟았고, 중국발 투기 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랠리를 주도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은 시장의 경우 연간 공급 규모가 약 980억 달러로 금(약 7870억 달러)에 비해 훨씬 작은 탓에, 투기적 자금 유입 시 가격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확대되는 구조다. 실제로 금요일 세계 최대 은 ETF인 아이셰어즈 실버 트러스트(SLV)의 거래대금은 400억 달러를 넘어 애플과 아마존의 합산 거래대금을 웃돌았다. 파생상품 시장의 과열도 가격 급등과 급락을 증폭시킨 요인으로 꼽힌다. 옵션 시장에서는 은 가격 상승에 베팅한 콜옵션 거래가 급증했고, 이로 인해 옵션을 매도한 딜러들은 위험 관리를 위해 기초자산인 은을 추가로 매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이 과정에서 가격 상승이 다시 매수를 부르는 '쇼트 스퀴즈(short squeeze)' 환경이 형성되며, 랠리에 거품이 더해졌다. 문제는 이러한 구조가 상승 국면에서는 가격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지만, 방향이 한 번 꺾일 경우에는 정반대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매수 헤지를 위해 쌓였던 포지션이 빠르게 청산되면서, 하락 국면에서도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자기 강화적 변동성이 발생했고, 이는 은 가격의 기록적인 급락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전 상품 부문 책임자 알렉산더 캠벨은 "위로 오를 때는 기계적으로 매수가 붙고, 내려갈 때는 그 반대가 반복된다"며 "그래서 이렇게 빠르게 오르고, 또 빠르게 무너진 것"이라고 말했다. JP모간 출신 귀금속 트레이더 로버트 고틀립도 "거래가 지나치게 혼잡해져 있었다"며 "위험 회피 심리가 유동성을 급격히 위축시켰다"고 지적했다. ◆ 트럼프의 '연준 카드'가 방아쇠…달러 강세로 급반전 급락의 직접적인 계기는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워시 전 이사를 지명할 계획이라는 보도였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미 달러의 가치가 급등했고, 달러 약세와 연준 독립성 훼손 가능성에 베팅했던 귀금속 투자 심리는 급격히 위축됐다. 귀금속 정련업체 헤라우스 프레셔스 메탈스의 트레이딩 총괄 도미니크 슈페르첼은 "내 커리어에서 본 가장 격렬한 움직임"이라며 "안정성의 상징인 금에서 이런 변동성이 나타났다는 것 자체가 시장의 불안정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연준 독립성 우려가 진정되면서, 1월 말 형성됐던 '원 트레이드'가 되돌려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여기서 '원 트레이드'란 연준 독립성 약화와 달러 약세, 풍부한 유동성을 전제로 형성된 하나의 거시 베팅에 원자재·귀금속·신흥국 자산이 동시에 묶여 있던 거래 구조를 의미한다. 시즈그룹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샤를-앙리 몽쇼는 "당시 시장은 원자재 롱, 귀금속 롱, 신흥국 롱이 동시에 쌓인 거대한 레버리지 거래에 사로잡혀 있었다"며 "워시 지명은 이 구조를 재평가하게 만든 계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유동성 축소 가능성과 불확실성"이라고 덧붙였다. ◆ "건강한 조정" 평가 속 중기 전망은 엇갈려 다만 이번 급락을 구조적 붕괴로 보기는 이르다는 시각도 적지 않다. JP모간 프라이빗 뱅크의 글로벌 투자 전략가 그레이스 피터스는 "미 국채, 달러, 금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지만, 금은 여전히 최고의 지정학적 헤지 자산"이라며 연말 금 가격 전망치로 온스당 6500달러를 유지했다. 그는 "금 비중은 운용자산의 3%를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해, 5~10%까지 확대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위즈덤트리의 니테시 샤도 이번 조정을 "건강한 조정"으로 평가하며 연말 금 가격을 5020달러, 은 가격을 88달러로 전망했다. 도이체방크 역시 "금의 테마적 상승 요인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연말 6000달러 전망을 재확인했다. ◆ 유가도 동반 약세…"패닉 국면은 아냐" 유가 역시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진지하게 대화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지정학적 긴장 완화 가능성을 시사한 영향이다. 브렌트유 4월물은 배럴당 66달러로 4.4% 하락했고, WTI 3월물은 62달러대로 5% 가까이 떨어졌다. 이는 6개월여 만의 최대 낙폭이 될 가능성이 있다. HSBC의 멀티에셋 전략 총괄 맥스 케트너는 "이번 하락은 시장 패닉이라기보다 과도하게 쌓였던 포지션을 정리하는 과정"이라며 "귀금속 조정이 주식이나 신용시장에 중대한 구조적 충격을 주는 국면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2-0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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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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