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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3월4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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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청와대>

-대통령

15:00 신임대사 신임장 수여식(본관)


<통일부>

-장관

14:00 제55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참석


<외교부>

주요 일정 없음


<국방부>

-장관 

10:00 육군사관학교 졸업식 및 임관식

-차관 

내부 집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10:50 광양 지역 지원 유세 및 옥곡5일장 인사 (시작점 - 오복치과의원 앞 전남 광양시 옥곡면 큰골1길 1)

14:00 사천 지역 지원 유세 및 사천읍시장 인사 (시작점 - 사천읍시장 노상공영주차장 경남 사천시 사천읍 정의리 396-2, 사천읍시장 북문2 건너편)

15:10 진주 지역 지원 유세 (대안동 차없는 거리 경남 진주시 촉석로 190)

17:20 창원 지역 지원 유세 (한서빌딩 앞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133번길 3)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08:30 제주 경제인 간담회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제주 제주시 청사로1길 18-4, 5층)

10:45 제주체육희망포럼 지지선언 (제주도의회 도민카페 제주 제주시 문연로 13)

11:30 사전투표 (제주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제주 제주시 문연로 13, 1층)

13:40 4.3평화공원 참배 (4.3평화공원 제주 제주시 명림로 430)

15:00 제주 서귀포시 유세 (서귀포향토오일시장 제주 서귀포시 동홍동 808-2)

17:00 제주 제주시갑 유세 (제주은행 한림지점 앞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667)


-윤호중 공동선대위원장

07:35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전화인터뷰

09:0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4층 대회의실)

11:30  '태백산맥은 이재명이다!' 홍천 지원 유세 (홍천 꽃뫼공원 앞 강원 홍천 홍천읍 꽃뫼로 113)

13:30  '새로운 춘천 시대, 이재명은 합니다!' 춘천 집중 지원 유세 (춘천 브라운5번가(강원 춘천 중앙로67번길 18 브라운5번가)

15:30  '경기도의 정책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됩니다!' 남양주 지원 유세 (평내호평역 광장 경기 남양주 경춘로 1375)

17:00 사전투표 (동구동행정복지센터경기 구리시 동구릉로 136번길 57 별관 1층)


<국민의힘>

-당대표

07:30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전화인터뷰

(FM 95.9MHz)

08:00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전남대학교 사전투표소, 광주 북구 용봉로 77)

11:40 4.3평화공원 위령탑 참배(4.3 평화공원, 제주시 명림로 430)

12:34 전북CBS라디오 <컴온라디오 김도현입니다> 전화인터뷰(전북CBS FM)

13:00 서귀포 오일장 유세 및 인사(서귀포향토오일시장, 서귀포시 중산간동로7894번길)

15:00 제주시 유세(롯데마트 제주점, 제주시 연북로 1)

18:30 TBS라디오 <신장식의 신장개업> 전화인터뷰(FM 95.1MHz)

20:00 경 kbc광주방송 <kbc 8시 뉴스> 인터뷰(kbc광주방송)


-원내대표

추후공지


<정의당>


-대표

06:40 창원병원 사거리 출근인사(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외동)

09:00 창원GM 노조 간담회(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창원대로 1124)

13:30 창원 상남시장 유세(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 28)

16:30 거제 조선소 퇴근인사(거제 대우조선 남문)


-원내대표

07:30 인천 논현역 출근인사(인천논현역 수인분당선)

09:30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역로 115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

10:30 정의당-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정책협약식(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46 어수빌딩 4층 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18:20 TBS 신장식의 신장개업 출연(TBS)


<국민의당>

-당대표 

17: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원내대표 

통상일정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일정 없음.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08:40 '역사와 국민을 믿습니다' 광화문 사전투표(소공동 주민센터,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31-5)

09:00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방송연설]"국민이 역사의 주체,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 (CBS 라디오)

12:00 '태백산맥은 이재명이다!' 홍천 유세(홍천 꽃뫼공원 앞, 강원 홍천 홍천읍 꽃뫼로 113)

14:00 '새로운 춘천 시대, 이재명은 합니다!' 춘천 집중 유세(춘천 브라운5번가, 강원 춘천 중앙로67번길 18)

16:00 '경기도의 정책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됩니다!' 남양주 유세(평내호평역, 광장 경기 남양주 경춘로 1375)

17:30 '더 큰 중랑! 새로운 광진! 뭉치면 이깁니다!' 중랑-광진 유세(어린이대공원 후문, 서울 광진구 능동 아차산역 4번 출구)

19:00 "강동의 선택은 이재명입니다!" 강동 유세(강동아트센터 입구, 서울 강동 동남로 870)

20:10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방송연설]"국민이 역사의 주체,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KBS1 TV)

 

<윤석열>

09:00 우리의 내일을 바꾸는 사전투표 (부산시 남구청, 부산 남구 못골로19)

09:30 "PRAY FOR PEACE" 유엔기념공원 참배 (재한유엔기념공원, 부산시 남구 유엔평화로 93)

10:30 "낙동강에서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 부산 사하구 유세 (KB국민은행 괴정역점앞, 부산시 사하구 사하로 195)

11:30 "최초의 문민정부 대통령 김영삼 민주정신 계승" 부산 사상구 유세 (이마트 사상점, 부산시 사상구 광장로 17)

12:30 "단디 하겠습니다!" 부산 구포시장 유세 (헌혈의집 덕천센터 앞, 부산시 북구 백양대로 1200)

14:10 "천년고도(千年古都) 경주를 세계적 관광도시로!" 경주 유세 (경주 봉황대 광장, 경주시 태종로 777)

15:40 "삼성현의 고장 경산의 미래는 투표로 지켜주세요" 경산 유세 (경산공설시장 부산슈퍼 앞, 경산시 중앙로16길 22)

17:00 "대구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대구 달서구 유세 (두류공원, 대구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36)

19:00 "혁신유림의 고장 안동의 선택이 대한민국을 혁신합니다" 안동 유세(웅부공원, 안동시 서동문로 193)

20:00 "잊지 않았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주 유세(태극당 앞, 영주시 번영로 154)


<심상정>

07:00 사전투표(종로구 혜화동 주민센터→ 심상정 후보, 배우자 이승배, 자녀 이우균, 종로 보궐선거 배복주 후보)

11:30 현대로템 방문 및 중식 인사(현대로템 창원공장 식당)

12:30 경남 방위산업 노동자 정책협약식(민주노총 경남본부성산구 마디미서로 64노동복지관)

13:00 경남 노동자 1,000인 지지 선언(민주노총 경남본부성산구 마디미서로 64 노동복지관)

14:30 대구 경북대 유세(북문 북구 대학로 80 대구은행 옆) → 후보연설 15:00

18:00 대전 유세(으능정이 문화의 거리 금강제화 대전 본점) → 후보연설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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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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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취임 6년, 로봇 상용화 눈앞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오는 14일 취임 6주년을 맞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해 온 로봇 사업이 상용화를 향한 시험대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투입하고 연간 3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자동차 제조를 넘어 로봇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수익성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1년 현대차그룹에 인수된 이후 지난해까지 약 1조7000억원의 누적 손실을 기록했다. 로봇 상용화 기대에 기업가치가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투자금 회수와 자동차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특히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이 정 회장 개인과 현대차·기아 등 여러 주체에 나뉘어 있어 로봇 사업의 성장과 현대차 주주가 얻는 경제적 이익을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포그래픽=챗GPT] 2026.10.12  ◆ 그룹의 로봇 가치, 현대차 주주 몫과는 다르다 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략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중심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정 회장 취임 직후인 2020년 12월 인수를 결정한 뒤 2021년 6월 지배지분 80% 인수를 마무리했다. 당시 정 회장도 개인 자금을 투입해 지분 20%를 확보했다. 이후 추가 출자 등을 거치며 지분 구조가 달라졌다. 지난 7월 잔여 지분 인수 추진 당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은 HMG글로벌 56.4%, 정 회장 22.6%, 현대글로비스 11.25%, 소프트뱅크 9.65%로 보도됐다. HMG글로벌은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가 참여한 투자법인이다. HMG글로벌 지분은 현대차 49.5%, 기아 30.5%, 현대모비스 20%로 구성됐다. 이를 적용하면 당시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보스턴다이내믹스 간접 지분은 약 27.9%다. HMG글로벌이 보유한 지분 56.4%에 현대차의 출자 비율 49.5%를 곱한 수치다.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을 기존 보유 비율에 따라 배분하면 HMG글로벌 62.5%, 정 회장 25%, 현대글로비스 12.5%로 조정되는 구조다. 이 경우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간접 지분은 약 30.9%로 높아진다.  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모두 확보하더라도 로봇 사업의 성과를 현대차가 독차지하는 것은 아니다. 정 회장과 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도 투자한 만큼 성과는 여러 주주에게 나뉜다. 현대차 주주에게 중요한 것은 '그룹의 로봇 기업'이라는 간판보다 현대차가 투입한 돈에 비해 얼마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느냐다. ◆ 로봇 팔아 버는 돈과 공장에서 아끼는 돈 현대차가 로봇 사업에서 기대하는 효과는 크게 두 가지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외부 판매를 늘려 투자 가치를 높이는 것과 자동차 공장에 로봇을 투입해 생산비를 낮추는 것이다. 현대차와 기아·현대모비스 등 계열사에는 로봇의 기술력을 실제 생산 현장의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하는 일이 핵심 과제다. 주주 입장에서도 로봇의 성능 못지않게 투자비를 얼마나 빨리 회수하고 생산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첫 번째는 로봇 기업의 성장이다. 외부 고객에게 로봇을 판매하고 유지보수·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높이면 투자 지분의 가치도 커질 수 있다. 그러나 기업가치 상승이 현대차의 현금 유입이나 배당 재원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실제 이익 귀속과 현금 회수는 지분 구조와 배당, 지분 매각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는 성장 기대와 실적 사이의 간극도 크다. 로이터는 지난 9월 현대글로비스 공시를 인용해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난해 5284억원의 손실을 냈으며, 2021~2025년 누적 손실은 약 1조700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로봇 사업의 성장 기대와 별개로 대규모 손실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아마존의 AI 사업을 이끌었던 로히트 프라사드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기술 개발을 넘어 로봇 상용화와 수익 모델 구축으로 이어질지가 관심사다. 두 번째는 자동차 생산의 효율 개선이다. 이를 위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HMGMA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을 생산 순서에 맞춰 분류·배치하는 서열작업부터 맡길 계획이다. 2030년에는 부품 조립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 이때 현대차가 얻는 효과는 로봇 판매 이익이 아니라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반복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무거운 부품을 옮기는 부담을 줄이면 생산성과 작업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다만, 로봇 투입 자체를 비용 절감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도입 가격과 유지보수비, 생산라인 변경 비용을 고려한 뒤에도 작업시간 단축과 품질 개선 효과가 이를 웃돌아야 한다. 현대차 주주 관점에서는 로봇을 몇 대 배치했는지보다 차량 한 대당 생산비와 공정 가동률이 얼마나 개선되는지가 중요하다. 지난해 3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 조지아주 소재의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서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 3만대 생산능력보다 중요한 '투자 회수'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생산능력은 실제 생산량이나 판매량과 다르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그룹 내부 수요뿐 아니라 외부 고객의 구매도 뒷받침돼야 한다. 정 회장의 로봇 전략은 자동차 제조 역량을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대차그룹은 생산시설과 제조 데이터, 현대모비스의 부품 기술, 현대글로비스의 물류 역량을 결합해 로봇 사업을 키우고 있다. 자동차 공장은 로봇의 실제 작업 능력을 검증하는 현장이자, 초기 수요처가 될 수 있다. 다만, 그룹 차원의 사업 확장과 현대차의 주주가치는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정 회장의 개인 투자 성과, 다른 계열사의 부품·물류 사업 기회, 현대차의 생산성 개선을 한데 묶으면 현대차 주주에게 돌아갈 몫이 불분명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취임 6년을 맞은 정 회장의 승부수는 로봇 기업 인수와 기술 시연을 넘어, 생산 현장의 검증과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앞으로는 로봇의 성능뿐 아니라 추가 투자 규모와 차량 한 대당 생산비 절감액, 투자금 회수 기간이 로봇 전략의 주주가치를 가늠할 지표가 될 전망이다.  peoplekim@newspim.com 2026-10-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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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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