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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고딩 커플 배현성·노윤서 '찐케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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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숙 아버지들 몰래 사랑 키우는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우리들의 블루스' 고등학생 커플 배현성과 노윤서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5월호 화보 촬영 현장에서 드라마 못지않은 '찐케미'를 선보였다.

봄 햇살 가득한 공간을 배경으로 신인 배우다운 풋풋함을 뽐낸 두 사람은 "저희 둘 다 커플 화보는 처음"이라며 수줍게 웃었다.

tvN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는 제주의 차고 거진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고두심, 김혜자, 엄정화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현성은 전교 1, 2등을 도맡아 하는 모범생에 부드럽고 섬세한 성격을 지닌 고등학생 '정현' 역을, 노윤서는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전교 1등이지만 알고 보면 잘 노는 날라리인 고등학생 '방영주' 역을 맡아 극중에서 알콩달콩 비밀연애를 이어가는 중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비밀스런 사랑을 키워나가는 고딩 커플 배현성과 노윤서가 '코스모폴리탄' 화보로 등장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2022.04.22 digibobos@newspim.com

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두 사람 얼굴이 그림체가 비슷하다"는 말에 노윤서는 "안 그래도 드라마 포스터 찍을 때 촬영감독님께서 저희가 들어올 때마다 '싱그럽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라며 웃었다.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정현'과 '방영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배현성은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앙숙 관계인 두 아버지 몰래 사랑을 키우는 사이"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배현성은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데뷔,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이어 '우리들의 블루스'까지 연이어 캐스팅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꾸밈없는 수수한 외모를 자랑하는 신예 배우 노윤서 역시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신인답지 않은 똑 부러지는 연기로, 올해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5회 '영주와 현' 에피소드는 4월 23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배현성과 노윤서가 화보를 장식한 <코스모폴리탄> 5월호는 2022년 4월 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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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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