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법원·검찰

속보

더보기

[검수완박] '박병석 중재안 수용' 검찰은 '와글와글'…집단 항명 이어지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성토장으로 변한 공청회…검찰 내부도 "경악"
지검장·고검장·평검사 '집단반발' 재돌입?..."중진들 모아 대응 추진"
평검사들, "공직자·선거 범죄 수사권 박탈..정치적 의도?"
김 총장 등 사의...검수완박 저지, '이미 물 건너 갔다' 판단에 무게

[서울=뉴스핌] 김신영 장현석 기자 = 검찰의 직접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박병석 국회의장의 중재안을 정치권이 수용하면서,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저지를 위한 검찰이 집단 항명으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중재안에는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를 기존 6대 중대범죄(부패·경제·공직자·선거·방위사업·대형참사)에서 2대 범죄(부패·경제)로 축소하고, 검찰 외 다른 수사기관의 범죄 대응 역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검찰의 직접 수사권마저 폐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병석 국회의장은 지난 22일 오전 여야 원내대표에게 검찰의 직접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되 직접 수사권을 한시적으로 유지하는 중재안을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의원총회를 열고 중재안 검토에 들어간 뒤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르면 이번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중재안을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 김오수 검찰총장과 전국 고검장들부터 사의를 표하는가 하면, 직위와 관계없이 검사들이 검수완박 반대를 위해 들끓고 있다. 김 총장 등 검찰 수뇌부가 사의를 표한 것을 두고 검수완박 저지에 대해 '물 건너 갔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란 시각이 많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가운데)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왼쪽),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관련 국회의장 중재안에 합의, 합의문을 발표 후 박수치고 있다. 2022.04.22 kilroy023@newspim.com

◆'박병석 중재안' 소식에 성토장으로 변한 공청회

박 의장 중재안 수용 소식에 검찰 안팎은 당혹감에 휩싸였다. 같은 날 대검찰청은 외부 전문가를 불러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의 문제점과 검찰 수사권의 필요성을 듣는 공청회를 열었지만, 여야의 중재안 수용으로 이내 성토의 장이 돼버렸다.

그간 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안에 문제를 제기했던 실무자들과 법조계 전문가들은 납득할 수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차호동 대구지검 검사는 검찰 수사권을 의사의 진료에 비유하며 "결국 종합병원은 문을 닫고 아무런 진단과 치료도 하지 말라는 식"이라며 "다른 병원(중수처) 만드는 동안 힘없고 약한 환자들만 제대로 된 병원 진료와 치료를 못 받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차 검사는 언론과 온라인에 보여지는 검사의 이미지가 오만하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 이미지에 갇혀 있기보다는 국민이 겪을 피해를 논의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성룡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중재안을 비판하며 "법을 바꾸면서 전문가 의견은 전혀 듣지 않는 정치권의 태도가 과연 국민을 위한 정치가 맞냐"며 "중재안은 결론적으로 민주당의 법안을 유예하겠다는 취지"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치인들이 마음만 먹으면 어느 날 갑자기 기소권과 수사권을 분리할 수 있다는 논리"라며 "얼굴이 뜨겁다. 공산당도 이렇게는 안 한다. 이걸 법이라고 내놓냐"고 비판했다.

이어 "형사소송법의 대들보를 바꾸는데 법안의 제안 이유가 한 페이지가 채 되지 않고 고작 세 줄"이라며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닐뿐더러 선진국인 대한민국에서 입법부가 해야 할 행동이 맞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검찰 내부도 즉각 반발했다. 박영진 의정부지검 부장검사는 이날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중재안 내용을 공유하며 "황당하고 당혹스럽다"며 "경악이라는 말 이상은 무엇이냐"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주말 사이 모두의 경계심이 느슨해진 틈을 타 (법안) 통과를 추진하려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정희도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는 댓글에서 "검찰의 직접수사에서 공직자 범죄를 삭제하는 것"이라며 "결국 민주당에 대한 수사를 못 하게 하겠다는 것으로 정말 어이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철완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 역시 "지금부터는 이 중재안 내용에 대한 검토와 대응방안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자"며 "대검도 당당하게 이런 중재안으로 법이 만들어지는 것은 여전히 절차적 정당성이 인정될 수 없는 일종의 야합 같은 것이라고 주장했으면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남소정 울산지검 검사(왼쪽 세번째), 임진철 서울중앙지검 검사(왼쪽 네번째) 등 평검사들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대응하기 위해 열린 전국 평검사 대표회의 결과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04.20 mironj19@newspim.com

◆지검장·고검장·평검사 '집단반발' 재돌입?

이런 가운데 검찰의 집단 반발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예세민 대검 기조부장은 이날 법조기자단을 상대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중재안은 사실상 검수완박 시행 시기만 유예한 것"이라면서 "여야가 같이 합의를 하면서 이렇게까지 일방적으로 검수완박을 강행할지는 생각도 못 했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법안이 최종 통과되는 마지막까지 법안의 부당성 문제를 알리고 국민 설득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같은날 평검사들도 대표회의를 통해 국회의장 중재안에 강하게 거부했다. 평검사들은 "중재안은 기존 '검수완박' 법안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고, 그 시행시기를 '유예'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4개 중대범죄를 현재 검찰 직접수사에서 제외하는 명확한 기준이 제시되지 않아 입법의 의도를 알기 어렵고, 특히, 공직자범죄, 선거범죄에 대한 검찰수사를 박탈하려는 것에 어떠한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스럽다"고 의심했다.

아울러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및 간부 일동도 호소문을 내고 "저희 검찰이 그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국민적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고, 이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그럼에도 검찰의 수사기능 자체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중재안은 여전히 검찰의 본질적 역할을 인정하지 않고 없애는 것과 같다"며 중재안에 대해 충분히 협의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동안 검찰이 한 목소리로 검수완박을 저지해왔으나, 검찰 수뇌부 사의가 '이미 물 건너 갔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란 시각이 중론이다.

앞서 검찰은 이달 11일 "검수완박 저지를 위해 직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김오수 검찰총장의 선언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 조직적 행동을 이어왔다.

대검은 같은 날(11일) 전국 지검장 회의를 열고 검수완박 법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 뒤 "국민을 위해 국회에서 가칭 '형사사법제도개선특위'를 구성해 검찰 수사 기능뿐만 아니라 형사사법제도를 둘러싼 제반 쟁점에 대해 각계 전문가와 국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논의를 거쳐 형사사법제도의 합리적 개선 방안을 마련해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입장문을 냈다.

전국 고검장 회의가 열린 18일에는 "국회에 제출된 법안에 많은 모순과 문제점이 있다"며 김 총장에게 적극적으로 검찰 의견을 개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20일에는 19년 만에 전국 단위의 평검사 대표회의가 개최됐다. 평검사 대표들은 10시간 넘는 밤샘토론을 거쳐 "검수완박 법안은 검사의 두 눈을 가리고 손발을 묶어 '범죄는 만연하되, 범죄자는 없는 나라'를 만들고, 힘없는 국민에게는 스스로 권익을 구제할 방법을 막아 결국 범죄자들에게는 면죄부를, 피해자에게는 고통만을 가중시키는 '범죄 방치법'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뒤이어 21일 열린 전국 부장검사 회의는 검수완박 법안은 내용과 절차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메꿀 수 없는 수사 공백이 발생해 거악이 활개치고 다닐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전국 고검 사무국장들과 검찰수사관들도 각각 회의를 개최하고 검수완박 법안 입법 추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런 가운데 김오수 검찰총장과 전국 고검장 6명은 즉각 사퇴를 선언했다. 이들의 사표는 아직 수리되지 않아 당분간 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컨트롤 타워 부재' 상황에 직면한 검찰 조직은 한목소리를 내기 위해 더욱 결집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예세민 대검 기조부장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전국 검사장 회의 주재 계획은 있느냐'는 질의에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도 "부장 등 중진을 모아 방안 마련을 추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kintakunte8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